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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서구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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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센터]  [뇌교육사] ★ 2019년 1월 뇌교육사 수강생모집(신청) ★ 
              • 2018-12-05 | 운영자 | HIT: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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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교육사] 20191뇌교육사 수강생모집(신청)

                 

                2019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미래사회의 핵심키워드는 IoT초연결성, AI초지능화, 자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화시대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두뇌건강이 필수입니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위해 육체와 정신건강을 조절하는 뇌 건강을 유지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 두뇌건강을 책임질 뉴로피드백 뇌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에 초대합니다.

                 

                뇌교육사 과정 40시간(뇌상담사 16시간 포함)

                - 뇌파에 대한 핵심적 지식을 바탕으로 뉴로하모니의 활용에 능숙하며 일반인의 두뇌 훈련을 지도하는 전문가

                - 뉴로피드백의 원리를 이해하고 훈련 시스템의 정확한 운용을 학습하여 일선 현장에서 뇌파 측정 및 뉴로피드백 훈련지도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

                - 뇌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뇌 상담, 뇌 훈련, 뇌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뇌 전문가로서 뉴로피드백 기술과 뇌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뇌파 해석(뇌기능분석)에 대한 기술을 학습하고 해석하여 각 개인에 필요한 훈련 프로그램 설계 및 관리를 담당

                 

                교육일정

                201915일 매주 토요일 오후 4~ 850(5시간, 5)

                뇌교육사(40시간), 뇌상담사 이후(24시간) 참여

                검정과목:뇌구조와 기능/뇌파/뉴로피드백/BQ 뇌기능분석/뇌영양학/뇌체조

                교육장소: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 77, 318(로데오타운)- 탄방역 4번 출구 도보5분 거리

                전화문의: 042)484-3927, 010-2739-3400

                뇌교육사: 70만원(뇌상담사 25 + 심화 뇌교육 45) 자격증비 별도

                발급기관: 한국정신과학연구소, 등록번호: 민간 2010-0268

                추후 IBC 통합뇌센터 브린트 두뇌관리 선생님, 바이온스 사업자 참여가능

                *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전 서구센터]  부쩍 심해진 잠꼬대…‘치매’ 오고 있다는 신호 
              • 2018-11-27 | 운영자 | HIT: 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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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남편 또는 부인의 잠꼬대가 심한지 확인해보자. 부쩍 심한 잠꼬대가 늘었다면 치매나 파킨슨병 같은 퇴행성 질환이 진행되고 있다는 신호일 수 있다.


                인간은 누구나 잠잘 때 렘수면과 비(非)렘수면을 반복한다. 잠꼬대는 렘수면 단계에서 나타난다. 렘수면은 비교적 얕은 잠에 들었을 때다. 안구가 움직이고 꿈을 꾼다. 이 과정에서 비교적 복잡한 정보를 뇌에 저장하는데, 이때 운동을 담당하는 뇌 부위인 뇌간이 작동한다. 원래는 호흡을 제외한 나머지 근육이 마비돼야 하지만, 스트레스·노화·피로가 심해지면 근육이 제대로 마비되지 않고 잠꼬대로 나타난다.


                잠꼬대는 그 자체로는 병이 아니다. 그러나 정도가 심해지면 렘수면행동장애로 진단된다. 특히 렘수면행동장애는 치매나 파킨슨병으로 이어질 수 있다는 연구가 있다. 서울대병원 신경과 정기영 교수팀이 렘수면행동장애 환자 20명과 정상인 10명을 대상으로 수면 전후 뇌파검사를 시행한 결과, 특별한 인지장애가 없어도 대뇌 네트워크에 이상이 있는 사람의 뇌파는 치매·파킨슨병의 초기 단계 증상과 유사했다. 이런 이유로 전문가들은 노년기에 발생하는 렘수면행동장애가 5~10년 후 퇴행성 신경질환으로 악화할 수 있으므로 중장년층의 잠버릇이 안 좋다면 정확한 진단을 받는 게 좋다고 당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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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센터]  불면증, 두통에 효과적인 뉴로피드백 뇌파훈련 
              • 2018-11-16 | 운영자 | HIT: 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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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처 불면증, 두통에 효과적인 뉴로피드백 뇌파훈련 by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전남 광양센터 보도자료 2018-11-12


                 

                ○ 현대인의 병, 만병의 근원 불면증과 두통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5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54만 2,939명으로 집계되었다. 불면증은 가볍게는 일시적인 수면장애에 그치지만,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경우 두통,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하다. 불면증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들 중 뉴로피드백은 뇌파를 직접 조절하여 뇌 신경망을 발달시키는 기법으로 불면증과 두통에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 뉴로피드백 뇌훈련 불면증과 두통에 효과
                불면증과 두통은 스트레스를 비롯한 특정한 원인이 있는 경우가 대부분이지만, 특별한 이유를 발견하기 어려운 경우도 많다. 뇌혈관 순환 이상, 멜라토닌의 이상 분비, 뇌손상 등의 여러 원인이 이어져 나중에는 불면증과 두통은 물론 건망증, 주의집중력 부족, 우울증, 의욕상실 등에 악영향을 끼친다.

                 

                우리의 뇌는 뇌세포 간에 시냅스가 외부로부터 들어오는 정보들을 신경전달물질로 공유하여 생각하고 말하고 행동하는 등의 일을 수행한다. 이러한 신경전달물질을 공유를 할 때 전기적 반응이 일어나는데, 이것이 뇌세포간의 전기적 신호가 바로 ‘뇌파’이다. 이 뇌파의 세기를 조절하여 뇌파를 정상 뇌파로 만들어주면 뇌의 기능이 발달하면서 불면증과 두통을 완화시켜준다. 이것이 인지행동치료인 뇌파 되먹이기 치료 즉, 뉴로피드백 훈련이다.


                뉴로피드백 훈련은 뇌에 인위적인 자극을 주지 않으며, 어떠한 약물도 먹지 않고, 뇌가 가지고 있는 자기 치유능력을 극대화 시켜주는 방식인 만큼 불면증과 두통을 관리하는 안전하고 과학적인 방법으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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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효과를 내기까지 일정 시간소요 향상된 기능은 지속
                뉴로피드백 훈련은 이미 많은 병원, 한의원, 뇌전문 센터에서 불면증, 두통 치료에 적용하고 있다.

                뉴로피드백에 의한 뇌기능발달은 약물과 같이 즉시적인 효과를 내는 것은 어렵지만, 부작용으로부터 자유롭고 효과가 지속성을 갖는다는 특징이 있다. 훈련의 효과는 훈련시간과 비례한다. 훈련을 많이 하면 할수록 오래 지속할수록 훈련 효과가 그만큼 증폭된다. 발병기간에 따라 길게는 몇 개월, 짧게는 단 몇 주 만에도 만족할만한 효과를 얻을 수 있다.

                 

                ○ 불면증, 두통 뇌훈련 전문기관 IBC통합뇌센터 전남 광양센터
                뉴로피드백 훈련기기는 이미 온라인 판매처에서 많이 판매되고 있어 구입이 어렵지 않다. 하지만, 훈련의 효과를 내기 위해 일정기간 꾸준한 훈련이 요구된다. 또, 뇌파검사를 통해 훈련의 성과를 분석하여 최대의 훈련효과를 이끌어 낼수 있다.

                 

                뉴로피드백 훈련의 비용절감을 위해 온라인에서 제품을 구입하여 혼자서 훈련하는 경우 다양한 증상에 부딪히는 어려움을 관리하는데 한계가 있다.

                 

                뉴로피드백은 꾸준히 훈련하여 효과를 볼 수 있도록 관리를 받는 것이 최고의 효과를 보는 지름길이다. 따라서, 제대로 된 효과를 보려면 사용방법이나 훈련방법들에 대해 언제든지 쉽게 접근할 수 있고, 정기적인 뇌파검사로 전문적으로 관리까지 함께 해줄 수 있는 곳을 통해 구매 또는 훈련하는 것이 좋다.

                 

                뉴로피드백 뇌파조절 훈련은 불면증, 두통 등에 탁월한 효과를 내는 것은 물론 신경말 발달을 통해 학습능력과 운동능력향상의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IBC통합뇌센터 전남 광양센터는 광양지역을 기반으로 전문적인 뉴로피드백 훈련을 제공하고 있다. IBC통합뇌센터는 파낙토스 뇌훈련시스템으로 전문적인 뇌파검사와 뇌파훈련을 제공하는 기관으로, 미국, 중국을 비롯하여 국내외 70개 센터가 운영중에 있다.


                 

                http://www.dailysecu.com/?mod=news&act=articleView&idxno=41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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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센터]  [뇌교육사] ★ 2018년 11월 뇌교육사 수강생모집(신청) ★ 
              • 2018-10-25 | 운영자 | HIT: 1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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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뇌교육사] 201811뇌교육사 수강생모집(신청)

                 


                미래사회의 핵심키워드는 IoT초연결성, AI초지능화, 자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화시대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두뇌건강이 필수입니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위해 육체와 정신건강을 조절하는 뇌 건강을 유지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 두뇌건강을 책임질 뉴로피드백 뇌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에 초대합니다.

                 


                뇌교육사 과정 40시간(뇌상담사 16시간 포함)

                - 뇌파에 대한 핵심적 지식을 바탕으로 뉴로하모니의 활용에 능숙하며 일반인의 두뇌 훈련을 지도하는 전문가

                - 뉴로피드백의 원리를 이해하고 훈련 시스템의 정확한 운용을 학습하여 일선 현장에서 뇌파 측정 및 뉴로피드백 훈련지도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

                - 뇌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뇌 상담, 뇌 훈련, 뇌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뇌 전문가로서 뉴로피드백 기술과 뇌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뇌파 해석(뇌기능분석)에 대한 기술을 학습하고 해석하여 각 개인에 필요한 훈련 프로그램 설계 및 관리를 담당

                 

                교육일정

                2018113일 매주 토요일 오후 4~ 850(5시간, 5)

                뇌교육사(40시간), 뇌상담사 이후는(24시간) 참여

                 

                교육장소: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 77, 318(로데오타운)- 탄방역 4번 출구 도보5분 거리

                 

                전화문의: 042)484-3927, 010-2739-3400

                 

                뇌교육사: 70만원(뇌상담사 25+심화 뇌교육 45) 자격증비 별도

                 

                추후 IBC 통합뇌센터 브린트 두뇌관리 선생님, 바이온스 사업자 참여가능

                 

                *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대전 서구센터]  내 뇌는 몇 살일까? 두뇌 나이 측정하기 
              • 2018-10-16 | 운영자 | HIT: 2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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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제 나이보다 젊어보이는 동안이 있는 것처럼, 두뇌도 젊은 사람이 있다. 내 두뇌 나이는 몇 살일까? 자신의 나이보다 훨씬 많게 나온다면 인지장애나 치매를 의심하고, 생활습관을 당장 개선해야 한다.


                다음은 미국 서던캘리포니아대학 신경학과 빈센트 포트나제 교수가 개발한 두뇌 나이 측정 자가진단표다. 항목 중 몇 개가 선택되는지 확인해 보자.


                <문항>
                1. 매일 7시간 이상 수면을 취한다.
                2. 매일 항산화성분이 풍부한 과일과 채소를 충분히 먹고 있다.
                3. 블루베리, 라즈베리 등 베리류 과일을 매일 먹는다.
                4. 생선을 일주일에 3회 이상 먹는다.
                5. 오메가3 지방산이나 아마씨 성분이 들어간 건강식품을 주 5회 이상 먹는다.
                6. 매일 종합비타민제와 엽산 보조식품을 먹는다.
                7. 저용량 아스피린 요법을 유지하고 있다.
                8. 일주일에 5회 정도 포도주스(약한 와인의 경우 하루 1잔 이하)를 마신다.
                9. 거의 매일 30분 이상 운동한다.
                10. 독서, 암기, 기억, 계산, 분석과 관련된 활동을 주 5회 이상 한다.
                11. 콜레스테롤 수치가 5mmol/L이하다.
                12. 나쁜 콜레스테롤인 LDL 수치가 3mmol/L​이하다.
                13. 기억력 손실 없이 80세 이상 산 가족 구성원이 있다.
                14. 비만이 아니다.
                15. 과일, 채소, 통곡물, 콩, 올리브오일 위주의 지중해식 식단을 유지한다.
                16. 버터나 마가린 대신 올리브오일 등 불포화지방을 이용해 요리한다.
                17. 흡연한 적 없다.
                18. 혈압 수치가 정상이다.
                19. 당뇨가 없다.
                20. 대사증후군이 없다.
                21. 코골이, 수면 무호흡, 불면증 같은 수면장애가 없다.
                22. 스트레스를 통제할 수 있다.
                23. 나를 지지해주고 함께 즐겁게 보낼 수 있는 친구, 가족이 있다.
                24. 단기기억 혹은 장기기억 장애가 없다.
                25. 알츠하이머 예방을 위해 노력할 의지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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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과>
                23~25개 해당=자신 나이에서 15년을 빼면 두뇌 나이다. 뇌가 매우 건강하다.
                20~22개 해당=자신 나이에서 10년을 빼면 두뇌 나이다. 건강을 잘 돌보고 있는 상태다.
                15~19개 해당=실제 나이와 뇌 나이가 동일하다. '아니오' 라고 대답한 문항을 잘 살펴보자.
                12~14개 해당=자신 나이에서 5년을 더하면 두뇌 나이다. 치매 위험이 높으므로 생활습관 개선이 필요하다.
                0~11개 해당=자신 나이에서 10년을 더하면 두뇌 나이다. 두뇌 노화가 상당부분 진행됐을 가능성이 크다. 병원 상담을 받아보자.


                출처 : http://health.chosun.com/site/data/html_dir/2018/10/05/2018100501410.html

              •  [대전 서구센터]  "뇌 건강 3대 원칙, 공부·운동·콜레스테롤 관리" 
              • 2018-10-10 | 운영자 | HIT: 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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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헬스 톡톡] 서유헌 가천대뇌과학연구원장

                뇌 건강 나쁘면 치매·뇌졸중 위험… 노년층 건강습관 지키는 게 중요
                적당히 어려운 공부, 뇌 회로 자극… 외국어·수학 등 뇌 발달에 도움돼
                꾸준한 운동, 뇌 혈류량 증가시켜 콜레스테롤 질·수치 관리 힘써야



                "노년에도 뇌가 건강하고 싶다면 공부·운동·콜레스테롤 관리 등 3가지를 실천해야 합니다" 국내 뇌과학 권위자인 가천대 뇌과학연구원 서유헌 원장의 말이다. 평균 수명과 사회 생활 기간이 크게 늘어나면서 뇌 건강 중요성은 계속 커지고 있지만, 뇌 질환 환자는 계속해 늘어나고 있다. 서유헌 원장에게 고령화 사회에 뇌 건강 관리가 왜 중요하며, 어떻게 해야 하는지 물었다.

                ― 뇌 건강이 중요한 이유는 무엇인가?

                "뇌 건강이 나쁘면 치매·경도인지장애·뇌졸중 같은 뇌 질환 위험이 높아지기 때문이다. 많이 쓰여 활발히 움직이고, 영양분 공급도 원활하게 돼야 건강한 뇌다. 뇌는 많이 쓸수록 뇌 속 정보 전달 회로가 많아지고 치밀해진다. 반대로 많이 쓰지 않으면 정보 전달 회로가 퇴화돼 없어진다. 더 퇴화되면 치매 등 신경퇴행성질환이 생긴다. 치매 환자나 치매 전 상태인 경도인지장애 환자의 뇌는 정보 전달 회로가 더 많이 손상된 상태라는 최근 보고도 있다. 원활한 영양분 공급은 혈관이 깨끗해야 가능하다. 뇌는 혈관을 통해 산소와 영양분을 공급받기 때문이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좁아지면 혈류가 제대로 안 흐르고, 뇌졸중·혈관성치매가 생긴다. 뇌 건강이 안 좋아 생기는 대표 질환인 치매는 치료약이 없다. 현재 나온 약들은 증상을 줄여줄 뿐이다. 따라서 평소 뇌 건강을 중요하게 생각하고, 이에 도움되는 생활습관을 가져야 한다."

                ― 어떤 사람이 특히 신경써야 하나?

                "치매의 전 단계인 '경도인지장애'와 '주관적인지장애'인 사람이 특히 신경써야 한다. 경도인지장애는 일상생활에는 큰 문제가 없지만 기억력 저하가 나타나는 상태다. 주로 최근 기억부터 문제가 된다. 주관적인지장애는 객관적으론 별 문제가 없는데, 혼자서 '내 기억력에 문제가 있는 것 같다'고 느끼는 상태다. 경도인지장애가 있거나 주관적인지장애가 있으면 치매로 발전할 가능성이 높아 다른 사람보더 더 주의해야 한다."

                ― 좋은 뇌 건강 습관은 무엇이 있나?

                "크게 공부·운동·콜레스테롤 관리를 포함한 식습관 관리가 있다. 이 세 가지를 신경쓰면 젊었을 때 뇌 기능을 90세가 된 뒤에도 대부분 유지할 수 있다. 공부는 필수다. 뇌는 고민할수록 회로가 자극돼 발달한다. 읽고, 쓰고, 말하는 공부가 가장 좋다. 우리나라 사람은 조금만 나이를 먹어도 '이 나이에 뭘 배워'라고 말하는 경향이 있다. 뇌 발달에 전혀 도움이 되지 않는 태도다. 외국어, 악기, 그림, 수학 등 배우는 건 다 좋다. 단. 공부를 할 때는 '너무 쉽다'고 느끼는 것보다 '적당히 어렵다'고 느끼는 난도가 회로 발달에 좋다. 예를 들어 초등학교 수학책은 술술 풀리고, 중학교 수학책은 조금씩 공부하면서 풀어야 하고, 고등학교 수학책은 손도 못 댈 정도라면 중학교 수학책으로 공부하는 게 적당하다."

                ― 운동이 뇌를 건강하게 하는 이유는?
                 
                "운동을 하면 뇌로 가는 혈류량이 늘어난다. 또한 뇌와 신체는 이어져 있어, 몸을 움직이는 것 자체로 뇌에 자극이 된다. 헬스장에 가는 게 싫거나, 근력운동이 힘들고 어렵다면 다른 방법도 있다. 춤을 추거나, 남자라면 부인과 함께 설거지·청소·요리 등 집안일을 하면서 몸을 움직이면 된다."

                ― 식습관 관리는 어떻게 하나?

                "콜레스테롤 관리가 필요하다. 콜레스테롤 수치가 나쁘면 혈관에 혈전(피떡)이 쌓이고 혈관 자체가 딱딱해져 막히거나 터지기 쉽다. 뇌혈관이 막히거나 터져 뇌경색·뇌출혈이 생기면 혈관성 치매가 함께 나타나며, 알츠하이머 치매에도 악영향을 미친다. 우리나라 사람은 탄수화물 섭취가 많은데, 탄수화물 위주 식습관은 콜레스테를 수치 관리에 독(毒)이다. 활동에 쓰이고 남은 탄수화물은 체내에서 중상지방 형태로 저장되는데, 중성지방은 LDL을 만들고 HDL 분해를 촉진한다. 흰 밥, 하얀 식빵, 과자, 국수 등에 탄수화물이 많다. 단백질과 지방은 적당히 먹으면 좋다. 단백질은 근육의 원료이며, 지방은 신경전달물질 생산에 필요하다. 붉은색 고기·내장보다는 닭·생선 등 흰색 고기나 어류 위주로 먹고, 지방은 견과류 등 불포화지방이 많은 식품이 도움된다. 폴리코사놀 같은 건강기능식품 섭취도 고려할 만 하다. 폴리코사놀은 쿠바산 사탕수수 왁스에서 추출한 성분으로, 꾸준히 먹으면 LDL 수치는 줄어들고 HDL 수치는 높아진다."

                ― 공부·운동·콜레스테롤 관리 외에 뇌를 건강하게 하는 것은?

                "잠은 충분히 자야 한다. 뇌를 망가뜨리는 독성 물질은 잠을 잘 자야 덜 만들어지고 빨리 빠져나간다. 노인이 잠을 덜 자면 치매에 잘 걸린다는 연구도 있다. 또한 매사에 '나이 들어 못한다'고 생각하지 말고, 뭐든지 적극적으로 하길 권한다. 사회활동을 하고 친구도 사귀고 연애도 하면서 스스로 움직여야 뇌 건강도 좋아진다."

                 
              •  [대전 서구센터]  "살찌는 이유, 뇌에 있다"…비만, 타고 나는 걸까? 
              • 2018-10-04 | 운영자 | HIT: 185
              •  

                 

                살이 쪄서 고민인데도 먹는 걸 참기 어려운 분 계신가요?

                 


                원인은 바로 뇌의 구조에 있다는데요, 화면으로 만나보시죠.

                캐나다 연구진이 1,200명을 대상으로 비만과 뇌의 연관성을 알아보는 실험을 진행했습니다.

                그 결과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여러 인지 능력이 상대적으로 떨어지는 것으로 나타났는데요,

                이들은 환경 변화에 대한 융통성이 떨어졌고, 충동을 억제하는 능력도 낮았습니다.

                실험자들의 뇌를 MRI로 살펴봤더니 체질량 지수에 따라 뇌 구조가 달랐습니다.

                체질량 지수가 높을수록 우측 전두엽과 왼쪽 편도체, 해마 부위 등의 부피가 작은 것으로 관찰된 겁니다.

                이들 부위는 음식을 거부하는 능력 등을 조절하는 부위인데 이런 능력이 떨어져 살이 찌는 것으로 보인다고 설명했습니다.

                이번 결과를 바탕으로 연구진은 비만을 결정짓는 요인 중 77~89%가 유전적 요인이라고 결론지었습니다.

                그렇다면 살찌는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평생 바뀔 수 없다는 의미일까요?

                걱정 덜어내셔도 될 것 같습니다.

                연구진은 이번 연구 결과를 바탕으로 개개인의 특성에 맞는 새로운 비만 치료 방법을 제시했는데요.

                비만에 취약한 유전자를 가진 사람은 음식을 보고도 참는 능력을 기르거나, 주변에서 비만을 유발할 수 있는 음식 등을 제거해야 한다는 겁니다.

                기존 비만 치료는 식이 조절에 초점이 맞춰져 있었는데 이런 방식의 비만 치료가 과연 효과가 있을지 궁금해지네요.


                출처 : http://science.ytn.co.kr/program/program_view.php?s_mcd=0082&s_hcd=&key=201808301713505005

                 

                 
              •  [대전 서구센터]  [뇌상담사] ★ 2018년 10월 뇌상담사, 뇌교육사 수강생모집... 
              • 2018-09-18 | 운영자 | HIT: 322
              •  

                [뇌상담사] 201810뇌상담사, 뇌교육사 수강생모집(신청)

                미래사회의 핵심키워드는 IoT초연결성, AI초지능화, 자동화라고 할 수 있습니다.

                지능화시대 빠른 변화의 흐름 속에 잘 적응하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두뇌건강이 필수입니다.

                자기주도적인 삶을 위해 육체와 정신건강을 조절하는 뇌 건강을 유지하여 행복한 삶을 살아가도록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미래를 준비하는 요즘시대에 꼭 필요한 두뇌건강을 책임질 뉴로피드백 뇌 전문가를 양성하는 과정에 초대합니다.

                 

                뇌상담사 과정(16시간)

                - 뇌파에 대한 핵심적 지식을 바탕으로 뉴로하모니의 활용에 능숙하며 일반인의 두뇌 훈련을 지도하는 전문가

                - 뉴로피드백의 원리를 이해하고 훈련 시스템의 정확한 운용을 학습하여 일선 현장에서 뇌파 측정 및 뉴로피드백 훈련지도 등을 담당하는 전문가

                 

                뇌교육사 과정 40시간(뇌상담사 16시간 포함)

                - 뇌파에 대한 전문적 지식을 바탕으로 뇌 상담, 뇌 훈련, 뇌 교육을 실시할 수 있는 뇌 전문가로서 뉴로피드백 기술과 뇌 전문 지식을 습득하고,

                   뇌파 해석(뇌기능분석)에 대한 기술을 학습하고 해석하여 각 개인에 필요한 훈련 프로그램 설계 및 관리를 담당

                 

                교육일정 : 20181013일 매주 토요일 오후 4~ 840(5시간-3)

                교육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 77, 318(로데오타운)- 탄방역 4번 출구 도보5분 거리

                전화문의 : 042)484-3927, 010-2739-3400

                뇌상담사 : 25만원(자격시험 및 응시료별도), 뇌교육사 추가비용

                추후 IBC 통합뇌센터 브린트 선생님, 바이온스 사업 참여가능

                 

                *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  [대전 서구센터]  가장 순수한 아이들과의 만남 [사다리치료교실] 
              • 2018-09-12 | 운영자 | HIT: 2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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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장 순수한 아이들과의 만남

                [사다리치료교실]

                 

                가장 순수한 아이들과의 만남입니다.

                10여년을 믿고 따라와준 아이들입니다.

                아이들의 성장하는 모습을 지켜보네요.

                한 주 동안 있었던 이야기를 나누는 시간입니다.

                어떻게 하면 타인을 이용할까? 하는 어른들의 세계와는 다르죠????

                마음 다치지 않고 하고 싶은 꿈을 이루어 나가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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