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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울산에이원센터]  ADD 아동의 훈련 후 변화 
              • 2018-10-15 | 울산에이원센터 | HIT: 49

              • 17년 6월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원하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어려운 경기에 될까?)

                약간의 모험심(자녀를 위한 것이라면 못할 것이 없으신 우리엄마들을 믿고)

                 

                혹시 안되서 망하더라도 조금만(최소 5천만원 정도만) 손실을 볼 수있게 하기위해

                작은 장소를 임대하여 대리점으로 개원하였습니다.

                 

                불면증으로 오시는 어른들은 3개월을 못넘기시고,

                치매로 오시던 할머니도 3개월 하시고 좋아졌다고 자녀들이 말려도 기여코

                그만 두시고,

                조금씩 지쳐가고 있을 때, 울산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지다가시다 보고

                지도하시는 학생 3명을 검사의뢰를 하셨지요.

                차로 40분쯤 가야하는 학교에 출장검사를 나가서

                3명의 아이들을 검사하고 결과가 나온 후 부모님들을 만나서 상담을 하고,

                그 중 2명의 아이 부모님께서 훈련에 참여하였지요

                 

                차로 40분 거리를 와야하는 불편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년을 넘게 훈련하러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어머니는

                아이가 학교에서 ADD 판정을 받았다고 걱정하셨습니다.

                 

                혼자서 학교도 못가던 아이가 점점 혼자 학교를 가고

                집에 혼자 있지도 못하던 아이가 혼자 있으며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르고

                시험칠 때는 문제를 끝까지 푼 적이 없던 아이가 문제를 끝까지 풀고...

                조금씩 좋아지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엄마를 보며 센터프로그램에 좋은 것을

                이 아이에게 적용시켜 해주어 정상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고민 끝에 18년 3월 센터로 승격하고 계속 훈련중에 있습니다.

                받아쓰기 0점 받던아이가 이제는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옵니다.

                띄워쓰기 안해서 90점 된 증거사진 있네요.

                이 아이를 통해 뇌센터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었습니다.

                 

                .......................................................................................................................................................................................................

                [이ㅇㅇ 학부모 박은*]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아이와 조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상담센터, 발달센터, 놀이치료, ... 안다녀 본 곳이 없었어요.

                어떤 방법으로도 안되던 아이를 학교선생님이 뇌파검사를 받는 것이 있는데

                한번 해보겠냐고 전화를 하셔서 그냥 다른 것하고 뭐 다를까봐 하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검사 받은 후 뇌파검사 결과를 가지고 센터장님한테 상담을 받는데

                우리아이를 평소에 본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거예요

                깜짝 놀랐지요. 그래서 뇌파훈련을 해보자 생각하고

                아이를 데리고 주2회(월, 금) 센터를 다녔습니다.

                어느 정도 아이가 좋아질 때

                훈련을 매일하면 좋은데... 너무 멀어서 매일 올 수도 없고...

                하시면서 뉴로하모니 기기를 구입하여 집에서 훈련을 하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이번 2월에 기기를 사서 매일 집에서도 하고 주2회 센터로 나가고 했어요

                 

                우리아이 좋아진 것은 다 열거할 수가 없어요

                일단 학교에 혼자 등하교 한다는 것, 시험문제를 끝까지 다 풀어온다는 것,

                원래 천식이 있어 고생하는데 이번에는 천식으로 고생하지 않았는 것,

                시력이 나빠 수술울 하였지만 그래도 안좋은 데 여름에 시력체크하러 가니

                많이 좋아졌다는 것 받아쓰기 0점이 이제 100점이 되었다는 것....

                친구들과 어울릴 줄 모르던 아이가 친구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내일이란 시간을 모르던 아이가 시간 개념이 생기고...

                다 적을 수가 없네요. 우리아이 받아쓰기 증거사진 올려드릴께요.

                 

                이제는 주변에 조금이라도 문제있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뇌파훈련 받으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아이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접목시킬려고 센터로 승격까지 시키신 센터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예쁜 딸이 멋진 인생을 살 수있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분이 넘는 시간을 어린동생 2명까지 데리고 운전하고 왔다갔다 하지만,

                그래도 내일이 보여 피곤치 않습니다.

                 

                이지원 받아쓰기.jpg

                 

                 

                 

                 

                 

              •  [용인 수지센터]  경미한 파킨슨증상과 심리적인 압박, 강박을 호소한 내담자 후기 
              • 2018-10-15 | 수지센터장 | HIT: 32
              •  

                ​60대 중반의 남자분이구요.

                경미한 상태의 파킨슨 진단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파킨슨 증상으로 심리적인 압박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분이었습니다.

                 

                훈련 시작 당시

                두려움 만큼이나 증상 극복을 위한 간절함이 강렬한 상태였어요.

                홈회원으로 3개월간 관리 받으셨습니다.

                 

                이후에는 자녀들에게 신세지고 싶지 않다면서

                혼자서 훈련을 하시겠다고 하셔서 관리는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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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기계 사용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센터장님이 항상 친철하게 관리해 주셨고

                사소한 질문에도 친철하게 답해 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루에 두 번할 때도 있고 세 번 할 때도 있고

                센터장님이 짜 주신 프로그램대로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으니까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아지는지 모르겠다가

                훈련 한 달 지나니까 마음이 점점 편안해졌어요.

                성격이 급하고 서두르는 편인데

                그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훈련을 더 해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훈련 받으면서 왼손 떨리는 빈도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제가 사정상 관리를 받지 못하지만,

                센터장님이 알려주신 대로 집에서 계속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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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홈회원으로 3개월 단기 관리를 받으셨으나

                눈에 띌 정도로 많이 좋아진 분입니다.

                 

                하루 1시간 10분씩 프로그램을 짜 드렸는데

                아침, 점심, 저녁...하루 2번 또는 3번까지 하셨습니다.

                 

                강박적인 면이 있어서 질문이 생기면

                매우 집요하고 해결이 될 때까지 전화를 안 끊으시던 분입니다.

                 

                나중에는 친해져서 그런지, 훈련효과 때문인지

                말씀하시는 데 매우 여유가 있고 편안해졌다고 느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두려움으로 쳐다봤던 자신의 왼손에 대해서는

                뉴로피드백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덕분인지

                수용하는 마음이 생기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셔서

                아쉽게 종료하였으나 센터차원에서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  [용인 수지센터]  ADD(주의력결핍)의 뇌기능향상 
              • 2018-10-15 | 수지센터장 | HIT: 62
              • image_1495364281536913641783.jpg

                 

                 

                지난 5월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아들이 안쓰러워

                부모님이 억지로 센터에 내방하여 검사받고 훈련을 시작한 사례입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시작했는데, 2~3개월 후에는 스스로 즐겁게 훈련에 임했습니다.

                 

                ADHD보다는 ADD로 진단되는 경우였구요.

                중학교 3학년인데 체구가 왜소하고 학원도 거의 다니지 않고

                학습면에서 방치, 방임되어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탓하기에는 사연이 많았구요.

                아이가 공부를 안한 것이 아니라

                공부가 안 된 것임을 부모님도 잘 몰랐던 것이죠.

                안되니까 저항하고 거부하고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센터에서 꾸준히 훈련을 한 끝에 지금 6개월차인데요.

                고등학교 학업을 준비하기 위해 집에서 훈련을 하기로 하고

                센터훈련은 종료하였습니다.


                아이와의 상담 후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

                 

                중학교 들어와서 엄마랑 엄청 싸웠어요.

                게임때문에 싸웠는데, 엄마가 집에 텔레비전 컴퓨터 모두 없애버려서요.

                스마트폰도 공기계로 게임을 할 수 없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그냥 웹소설 다운받아 읽고 그래요.

                 

                처음 상담갔을 때

                센터장님이 저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고 다시 공부시작할 수 있다고 용기주셔서

                그냥 잘 모르는데 무조건 열심히 다녔어요. 뭐 학원같은 거 하나도 안 다니니깐

                두뇌훈련 받는 건 공부도 아니고 하니깐 다녔어요.

                 

                3개월 좀 안 되었는데

                기억력 행성 2단계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센터장님이 너무 놀라시면서 축하해 주셨는데

                그 날 이후부터 계속 2단계로 넘어가고

                기분이 좋을 때는 3단계도 하게 되었어요.

                 

                조금 있으면 고등학교 가야 해서,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겁이 나서 안 가겠다고 버티고 싸우다가

                막상 학원에 가보니까 기초가 없어서 힘들지만

                그냥그냥 들을만 했어요. 

                 

                가장 큰 변화는

                훈련하고 나서 3개월에 키가 4cm 컸어요.

                센터장님이 키 큰다고 했을 때 안 믿었어요.

                제가 다 컸다고 이제 안 클 거라고 했는데...

                 

                그리고 기억력이 좋아진 것을 많이 느끼고요.

                가족들이 그러는데 제가 엄마 말을 좀 잘 듣는것 같다고 해요.

                이상입니다.

                 

                -----------------------------------------------------------------------------------------------------

                뉴로피드백 훈련은 정말 훌륭한 시스템이고

                IBC통합뇌센터에서 뉴로피드백 훈련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내담자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보람됩니다.

                 

                 

              •  [전남광양센터]  훈련 1년 ] 산만한 아이 , 정서불안한 아이가 차분해지고 약속... 
              • 2018-06-26 | 광양센터 송효진 | HIT: 90
              • 첨에 비용도 그렇고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훈련이 벌써 1년째하고 있네요.

                훈련전 아이와 갈등도 심하고 학교에서 문제아가 되어버린 아이를 혼도 내고, 때려도 보고, 다했지만 변화되지않는 아이 때문에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많이 줄어 좋고, 조금씩 바뀌어 가는걸보며 훈련을 시키는 보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훈련을 통해 피부로 느끼는 변화는 훈련 후 편식주의자에 밥을 잘 안먹던 아이가

                신기하게 밥을 잘 먹게 된 것이고,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생기다보니,

                특별히 숙제나 공부를 봐주지 않아도 공부를 곧잘하고,

                 그전에 숙제를 한번 시키려면 하기싫어해서 싸우기 싫어 안시켰는데,

                이제는 특별히 숙제하란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숙제를 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첨에 성격 땜에 훈련을 시켰는데,

                 이제는 공부까지 욕심이 나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어머니가 직접 써주신 글을 동의하에 발췌하였습니다.)

                 

                훈련전 검사 결과

                교우관계에 있어서 친구들을 이유없이 잘 때리고 괴롭히며, 남의 물건을 함부로 하고, 보복심리가 강해 자기 뜻을 안받아주면

                 친구들을 괴롭히고 수업시간과 평소에 다소 산만한 경향을 보이는 등 학교 선생님이 센터 치료를 권유할 정도로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훈련 후 결과

                 브레인헬스를 한지 1년이 넘은 시점에서 훈련생은 인지행동수정이 많이 되어, 친구들을 때리거나 괴롭히는 행동들은 거의 하지않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자기가 대신 대변해주는 등 행동의 변화가 일어났고, 또한 학교나 주변지인들에게 훈련생이 많이 차분했졌다는 이야기를 곧잘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평소 밥은 잘 않먹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이가 잘 썩어 치과를 자주 다니는데, 이가 아플 때 마다 치과를 가면 의사선생님과 이를 꼭 잘 닦겠다는 약속을 하지만 치과 치료 후 이가

                 안아프면 양치도 잘 안해서 늘 근심이었는데,,,

                몇일 전 충치로 치과 치료 후 이를 닦으란 말도 하지 않는데도 이 썩으면 아프니까 이젠 더 이상 안되겠다.’며 이를 챙겨서 닦는 모습에 어머님이 많이 신기해 하셨습니다.


              •  [전남광양센터]  매사에 욱하고 산만하고 수면장애 이해력 부족했던 아이가 3개월 ... 
              • 2018-06-21 | 광양센터 송효진 | HIT: 81
              • 처음 상담하러 오셨을때 아이가 자기 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해서 훈련시간내에 아이가 제대로 훈련을 받을 수 있을까 어머님께서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훈련시간을 차츰차츰 늘려가면서 하니까 지금은 누구보다 잘 앉아서 오히려 한번더 하겠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10세)

                훈련기간 : 3개월

                훈련전모습 : 매사에 욱하고 금방 포기하고 화내는 아이 / 집중력이 부족하여 수업능률저하 / 이해력부족

                훈련후모습 : 인내심이 생기고 의욕적으로 변했으며 차분해지고 잠을 편안하게 잡니다.

                 

                *훈련 후기는 어머니께서 써주신 후기입니다*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욱하고 화내고 금방포기하는 인내심 부족 이해력 부족 하고자하는 의지부족(엄마가보기에...)

                초등학교 3학년 입니다.

                훈련은 3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본인스스로도 느끼는지 화가 덜나고 참게되고 얼마전 학교에서 탑쌓기 수업을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동생들 애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모습에 너무 놀랐습니다.

                일시 숙제는 1편 쓰는데 기본 1시간이였는데 요즘에는 책상에 앉아서 30분 이내로 끝내더라구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훈련이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으로 내가 보니 아이에게 고맙고 끝까지 나를 다잡아준 선생님께도 감사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이 훈련으로 인해 1. 인내심이 생기고 2.의욕이 생기고 3.차분해지고 4. 잠을 편하게 잡니다.

                훈련을 하니 정말 나아지더라구요

                눈으로 보니 이중 하나라도 고쳐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점이 달라져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지려면 부모님의 인내도 필요하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기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훈련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  [부산 해운대센터]  성경책을 보고 적을 정도로 난독증이 좋아지고 있어요! 
              • 2017-12-09 | 운영자 | HIT: 234
              •   “OO혹시 읽는 것뿐만 아니라 보고 베껴 쓰는 것도 어렵지 않니?” 어느 날 교수님께서 제 눈을 천천히 바라보며 말씀하셨습니다

                난독증’(dyslexia)은 TV를 비롯한 각종 매체로부터 익히 들어왔지만그 병증에 제가 속한다고는 진지하게 생각해본 적이 없었습니다.

                 

                  그 뒤로 내가 혹시 난독증인가?’라는 생각은 강박관념이 되어 독서 또는 시험공부를 할 때 제가 애초에 계획했었던 분량에 이르지 못하고 책을 덮을 때마다 절 괴롭혔습니다.

                 

                  학기를 마치고 방학을 맞아 교양을 쌓을 겸 독서를 하던 중 쉽게 진도가 안 나가는 것을 느낀 뒤인터넷 브라우저를 열었습니다. ‘난독증 치료를 검색하고 여기저기 접속한 후 뉴로피드백’ 관련 내용을 접했습니다극약 처방을 받은 것과 같은 효과를 기대했던 저에게는 긴 훈련 기간이 별로 매력적이지 않았습니다.

                 

                  그러다가 학교 영상미디어실에서 일하는 아는 형으로부터 뉴로피드백을 추천받았습니다. “책 읽기부터 쓰는 것까지 훈련 전보다 훨씬 빨라졌다는 선배의 말에 욕심이 생겼습니다.

                 

                제가 뉴로피드백 훈련 안내문을 천천히 다시 읽고 별 망설임 없이 뉴로피드백 전문훈련센터인 해운대 파낙토스 통합뇌센터에 노크를 한 주요한 정서적 이유 중 하나는 지적능력 향상에 도움이 된다는 것이었습니다.

                 

                  지능에 관한 저의 믿음은 지적능력은 타고나는 것이며 유아기 및 아동기에 좋은 환경 속에서 부모와의 적절한 피드백을 받으며 완성되는 것이었습니다.

                 

                  저는 스스로 머리가 나쁘다는 것을 알고 있었고그것을 공공연하게 말하고 다녔었지요그래서 저와 달리 머리가 비상한 친형은 늘 저에게 시기와 부러움의 대상이었습니다형이 제게 공부를 가르칠 때마다 늘 입에 담았던 멍청하다는 말은 저에게 늘 상처였지요.

                 

                  제가 금년 8월 29일 처음으로 해운대센터를 방문했을 때센터장님이신 정철우박사님은 제게 난독증 개선과 함께 보다 향상된 지적 능력을 약속해주셨습니다그러면서 처음 방문한 저에게 훈련으로 인한 예상되는 효과 몇 가지를 말씀해주셨습니다. “지금보니대화 중에 눈을 많이 굴리시네요그것도 훈련 중에 나아질 거예요.”, ‘언어 능력이 향상 될 것입니다’, ‘탁했던 머리가 맑아질 거예요’... 당시 저는 난독증이 좋아진다는 약속 받아도 기뻤을 텐데 박사님은 더 큰 것들도 함께 주시겠다고 말씀하셨죠.

                 

                  등록 후 주 2회 훈련을 받았습니다솔직히 처음에는 이게 뭐하는 거지’ 싶었습니다뇌파 정보를 실시간으로 해독해주는 장치를 머리에 두르고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진행했는데끝나면 머리만 아프고 가시적인 변화는 없는 것 같았습니다.

                 

                  처음부터 극적인 변화를 기대했었던 저는 2주일부터 실망감에 빠져 20년 넘도록 제 머릿 속에 박혀 있던 지적능력은 타고난다는 믿음에 낙담하길 반복했습니다.

                 

                  그러다가 훈련 과정에 돌입한 후 처음으로 정기검사인 BQ테스트(뇌기능검사)와 Cog테스트(신경인지검사)를 받았습니다저는 별로 훈련 효과를 체감하지 못했습니다하지만 검사 프로그램의 객관적인 지표는 저에게 훈련 기간 중 긍정적인 변화가 있었음을 알려주었습니다.

                 

                  1차 BQ테스트 결과를 두고 상담받던 날 정철우박사님은 저에게 뇌가 맑아졌다는 느낌이 들지 않나요?”라고 물어보셨습니다저는 상담을 받은 다음 날 3시간을 자고 일어나서 밥상을 차리면서 그것밖에 안 잤는데정신이 멀쩡하네.. 이게 머리가 맑아진 것이구나!’라고 생각했습니다.

                 

                  그것뿐만이 아니었습니다저와 친한 교수님께서 저에게 너 예전에는 무언가 설명해주면 몇 번이고 다시 물어보더니 요즘에는 단번에 이해하네라고 말해주셨습니다친구가 이야기 할 때, TV에서 앵커 목소리가 흘러나올 때 별 노력 없이 지나가듯 흘려 들어도 그 말들은 생생히 기억에 남았습니다.

                 

                  훈련 1개월 반을 넘기면서 저는 비로소 각성이 되었습니다늘 수면 상태와 각성 상태 중간에서 의욕없는 삶을 살았던 저는 멍하다얼빠졌다는 소리를 듣는 게 삶이었습니다가끔 한달에 한 두 번 스스로 오늘 컨디션 좋다고 느끼는 날은 정신이 맑은 날이었죠하지만훈련을 통해 스스로 각성되었음을 체감한 뒤로는 하루하루가 그 좋은 컨디션의 연속입니다.

                 

                  뇌는 맑지 않아도 평소에 학습에 대한 노력을 기울여온 결과 아는 게 많다는 칭찬은 들어왔었습니다하지만 똑똑하다뇌 회전이 빠르다는 이야기는 듣지 못했죠.

                 

                  하지만요즘에는 강의 시간에 모두가 같은 문서로 수업을 할 때 다른 학우들보다 더 신속하고 정확히 학습을 한다는 이야기를 듣습니다.

                한 번은 교수님께서 저를 연구실로 부르시더니 저에게 도움이 될 것 같은 심화 학습 자료를 건네주시면서 나는 총 강의 내용 중 30%밖에 설명하지 않았는데네 질문은 100%의 강의 내용을 다 숙지한 사람이 던지는 수준이다라면서 저의 지적능력을 칭찬해주셨습니다.


                  무엇보다도 난독증 증세가 좋아지고 있어 기쁩니다. 이전에는 책을 보고 적으려면 위치를 못찾아 헤매는 일이 다반사였는데, 이젠 성경책을 보고 적을 정도가 되었습니다. 불과 3개월만에 기적이라 느껴집니다.


                  그리고 저는 뉴로피드백을 받기 시작한 이후로 사람을 만나는 일이 즐거워졌습니다스스로 대인기피증끼지 의심했었던 저에게 심적인 여유가 생기니 주변의 사람과 사물에 대해 관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아는 후배가 부당한 처사로 힘들어 하면 발벗고 나서서 도와주고 함께 아파해주는 등 제가 낯설게 느껴질 정도였지요.

                 

                  저는 저희 집 베란다 창가 너머로 펼쳐진 바다가 그렇게 예쁜 풍경인지 10년이 넘도록 몰랐습니다물과 태양을 충분히 받고 있는 우리 집 화분이 건강해보이지 않으면 마음이 안 좋아지기도 합니다.

                 

                  전술한 변화가 있기까지 제가 한 노력은 단지 주2회 뉴로피드백 훈련에 참가한 것 밖에 없습니다뇌에 변화를 주기 위한 일반적인 약제 처방을 받은 것도 아니며외과적인 시술을 받은 것은 더더욱 아니었습니다.

                 

                  요즘은 하루하루가 신명나고눈에 비친 많은 것들이 그냥 사랑스러워요누군가 나에게 배푼 작은 향응에도 그저 고맙고마음이 넉넉해짐을 느끼고 있습니다.

                 

                  그동안 저는 스스로를 물건처럼 느낄 때가 많았습니다바람부는 대로물결치는 대로 끌려다니며 세월의 힘에 마모가 되어버리는 물건 말입니다하지만이제는 주변의 것들을 통제할 수 있게 되어 스스로를 물건이 아닌주인으로 인식하며 살고 있습니다.

                 

                  다 적지 못한 긍정적인 변화도 많습니다앞으로도 많은 변화가 있을 것으로 보이기에 궂이 다 한 번에 다 적을 필요는 없을 것 같네요저는 훈련을 시작한 지 겨우 3개월 조금 넘었을 뿐입니다앞으로의 변화를 기대하며 지금까지의 변화를 누리며 감사한 마음으로 살 것입니다.

                 

                2017. 12. 9 대학생박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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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해운대센터]  3일간 밤샘해도 끄떡없는 뉴로하모니 훈련 
              • 2017-12-05 | 운영자 | HIT: 245
              • 올해 만 36세 만학도로 공부하는데 있어 학습동기도 중요하지만 

                여러 가지 환경적인 부분과 신체적인 부분이 맞춰져야지 공부를 잘 할 수가 있다는 것을 알았다.

                 

                나의 상황은 두 명의 자녀를 양육하면서 새벽시간에 일어나 공부를 해야 했고 

                두 번의 출산과 질병 그리고 사고로 전신마취를 열 번씩이나 하다 보니 기억력이 예전보다 많이 부족해졌다.


                환경적인 부분에서 엄마라는 역할을 완수해야 했기에 효율성을 최대로 해야만 

                간호학과 공부를 할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고전신마취로 감소된 기억력을 어떻게 회복시켜야 할지 

                고민하고 있던 차에 해부학 교수님께서 뉴로피드백에 관한 내용을 수업시간에 말씀해주셨다.

                 

                뇌파를 활성화시킨다??

                 

                무슨 내용인지 정확하게 모르지만 첫 번째 BQ검사 결과에서 

                훈련대상이 되지 않았음에도 불구하고 학교에서 제공하는 뉴로피드백 훈련프로그램에 

                자진해서 신청하고 방학동안 뇌파 훈련을 받게 되었다.

                 

                매번 훈련 전 뇌파 검사할 때마다 다른 결과를 보였지만

                훈련을 코칭해 주셨던 파낙토스 해운대센터장이신 정철우 박사님의 말씀대로 

                서서히 좋아질 것이라 믿고 열심히 훈련을 받았다.

                그러던 중 뇌파훈련의 효과를 몸으로 느끼게 된 사건이 있었다.

                 

                훈련기간에 개인적으로 신청한 국가공인 자격증 시험이 있었는데

                공부시간이 부족해 시험치기 3일전부터 밤새도록 공부하게 되었다

                예전과 달리 3일 동안 하루에 1~2시간 수면을 취해도 피곤하지 않고 집중이 잘 되고 공부가 쉽게 되었다

                예전에는 밤을 새면 다음날 피곤하고 머리가 멍해지면서 집중되지 않아 책을 읽어도 이해되지 않은 것이 정상이었는데

                어찌 된 것인지 2시간 정도 수면을 취하고 나면 머리가 맑아지고 공부가 쉬워졌다라고 

                느껴지면서 이해와 암기가 되었다

                 

                시험 당일 3과목을 치면서 모르는 문제가 나와도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최선을 다해서 시험을 쳤고 결과는 합격이었다.

                눈과 머리가 맑아졌다는 느낌과 무엇인가 달라진 부분이 있었고 

                또한 국가공인 CS리더스관리사 시험에 합격한 결과가 있기에 이 훈련을 신뢰하고 

                학교에서 훈련을 할 수 있는 동안 계속 훈련받으려고 한다

                그리고 자기계발 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혜택을 주는 학교와 교수님께 감사드린다.

                 

                OO대학교 간호학과 2학년 신OO

                2017. 5

              •  [대구 수성센터]  뉴로하모니 뉴로피드백훈련이 틱과 집중력을 같이 잡아줬어요....... 
              • 2017-08-10 | 센터장 | HIT: 554
              • 안녕하세요?

                원장님을 만난건 제가 운이 좋았던 거겠죠? 먼저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대구수성센터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초등학교 2학년 여자아이를 둔 엄마입니다.

                저희 집 아이가 이젠 틱이 거의 없어진 것 같아요. 지금 상황에서는 저의 눈에는 한 달에 한번정도 보이네요.

                하지만 다른 사람들은 100% 없다는 말을 사용할 정도입니다.

                처음 20171월말쯤 틱이 와서 당황한 마음에 병원부터 찾았는데 틱(눈을 흘기면서 고개를 돌리는 틱)이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그때의 마음은 제 가슴이 무너지는 마음이었어요. 저의 잘못인 것 같기도 하구요. 울기도 정말 많이 울었었습니다.

                지금도 그 때 일을 생각하면 눈물이 나네요. 병원에서의 진단 후 틱이란 무엇인지 인터넷부터 검색하게 되었어요.

                원인을 알아야 방법이 있을 것 같아서요. 그렇게 해서 알게 된 것이 틱이라는 것이 첫째 스트레스, 둘째 뇌의 불균형발달,

                셋째 유전적 결함, 넷째 출산 시 균, 바이러스 감염이라는 것으로 요약 되더군요. 모든 병에는 운동과 약이라는

                처방이 있듯이 틱도 뇌운동과 약을 병행해야 되겠다는 생각도 들었어요. 그런데 뇌 운동은 어떻게 해야 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에서 무조건 인터넷에 뇌운동이라고 검색을 하다 보니 파낙토스 통합뇌센터를 알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대구에서는 제가 있는 곳에서 가까이에는 수성구인데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대구수성센터가 있더군요.

                그래서 수성센터 원장님 통화 후에 찾아뵈었습니다. 원장님께서는 첫 말씀에 선택을 잘하셨다고, 잘 찾아오셨다고 

                하셨는데 그 당시는 잘 몰랐는데 시간이 지난 후 알고 보니까 경제적, 시간적인 면에서 첫 선택을 정말 잘한 것 같았습니다.

                처음에는 운동은 뇌 센터 프로그램으로 하고 복용약은 한약으로 생각하고 있었는데 우선 뇌 훈련을 먼저 시작 하였습니다.

                저희 아이가 중국에서 공부를 하고 있어서 센터 방문 회원으로 등록하여 훈련을 할 수 없다고 말씀드렸더니 홈회원을

                추천해 주시더군요. 집에서 센터의 관리프로그램을 통해 훈련하는 것이어서 원장님께서 직접 우리아이의 상태를 훈련뇌파와

                훈련 점수 등을 고려해서 프로그램 관리를 해주신다는 말씀을 듣고 홈회원 1년을 등록하였습니다. 이렇게 뇌훈련을 시작하였더니

                2월 말경 시작한 틱이 3월 상승기를 거쳐 4월부터는 소강기로 접어들었었습니다. 제 아이 틱을 본 주변 분들은

                지금은 아예 없다고 말씀을 하시는데 엄마인 저의 눈에는 5월 달 아주아주 약간의 틱1, 6월 달 식탁에서 밥 먹다가

                이번 역시 다른 사람 눈치 못 차릴 정도의 아주 약한 틱 1, 7월 달 오늘까지는 아직 한 번의 틱도 보지 못했어요.

                틱에는 좌우뇌균형운동도 좋고 표적운동도 좋다고 하는데 파낙토스 통합뇌센터에서 하는 훈련이 이러한 뇌운동 들이더군요..

                언젠가 한번은 저희 아이가 학교에서 영어단어시험이 있는데 집에서 단어시험공부를 하지 않겠다고 하고 단어시험공부는

                스쿨버스(학교까지 30-40분소요)안에서 모두 외웠다고 하여서 아이를 믿고 단어시험공부는 따로 하지 않았어요.

                그런데 영어단어테스트결과 좋은 점수가 나왔어요. 한 번도 이런 일이 없었는데 어떻게 시끄러운 버스 안에서 외운다는

                것이 가능한지 신기하기도 했습니다. 학교에서 모국어가 아닌 영어로 연극대사, 노래하는 활동은 버스 안에서 외우고

                집에서는 거의 하지 않고 있습니다. 원장님께서 틱 뿐만 아니라 꾸준히 뇌 훈련을 하면 학습적인 면에서도 효과를

                볼 것이라고 하셨는데 조금씩 조금씩 효과가 나타나는 것 같아요. 지금도 계속 뇌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얼마 전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대구수성센터에 가서 중간점검을 했는데 원장선생님께서 아주 많이 좋아졌다고 하시더군요.

                이렇게까지 신경써주신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대구수성센터 원장님 다시 한 번 감사드립니다. **엄마

                 

                PS : 원장님께서 라이포진(LipoGin)이라는 뇌건강식품을 추천해 주셔서 반신반의하면서 3월초부터 먹기 시작하였고

                지금까지 계속 먹고 있어요. 뇌 신경전달물질의 전달을 윤택하게 해주기 위해서 뇌영양식품도 많은 도움이 된 것 같아 좋습니다.

              •  [대전 서구센터]  [회원후기] 불안 및 충동조절장애  
              • 2017-06-21 | 운영자 | HIT: 350
              •  

                 

                - 나이 : 37세

                 

                - 성별 : 남

                 

                - 분류 : 우울 및 불안 증세로 약물복용중, 분노충동장애

                  

                - 진행솔루션 : 정서클래스, 언어상담

                 

                - 진행기간 : 2017. 3. 3 ~ 현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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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용후기 :

                  충동조절이 안되며 심각한 불면증과 우울불안증상으로 약 9년이상 정신과 약을 복용중에 있었습니다.

                  하지만 약은 저에게 이겨야 하는 존재였고 급 올라가는 기분만 다운시키지 결국엔 약물에 대한 내성이 강해지면서

                  또다시 사고를 치고 다니게 되었고 그에 따라 육체적/심적으로 많이 지쳐가고 있었습니다.

                  이때 박희래 박사님과의 만남은 저에게 새로운 삶을 가져다 주었습니다.

                  맘에 문이 열리지 않아 가족들과도 대면대면 했던 내가

                  박사님과는 신기하게도 이야기를 나누고 싶어지고

                  운동도 시작하게 되었으며

                  상담과 훈련이 진행되면 될수록 약을 복용하는 횟수도 서서히 줄여갈 수 있었습니다.

                  특히나 변화되는 저를 발견하면서 '할 수 있다'는 저 자신에 대한 믿음이 생겼습니다.

                  역시 삶은 본인이 깨닫고 마음으로 느낄 때 더 큰 시너지효과가 나나 봅니다.

                  전 요즘 새로운 목표가 생겼습니다.

                  저의 뇌에 대해 열심히 알아가고 열심히 훈련을 통해서

                  자기 스스로를 컨트롤하면서 절제하는 삶, 맑은 정신, 깨끗한 뇌를 가지고 뇌.색.남여가 되어

                  앞으로를 살아봤음 좋겠단 생각을 해봅니다​.

                 

                 

                 

                 

              •  [서울 강서센터]  불면증/스트레스가 사라졌어요. 
              • 2017-04-25 | 운영자 | HIT: 295
              • 2017년 4월...

                몇년간 단 한번도 봄의 아름다움과 햇살들이 내게는 없었던 것 같았는데

                올해는 봄을 만끽하는 자유로움과 행복감이 나를 사로잡는다.

                아파트 거실에서 서서 창밖을 바라보니 아파트 동사이로 복사꽃이 내눈에 들어온다.

                찰칵~~ 이렇게 예뻤나??? 여기에 이사온지가 몇년인데 올봄에만 보이는 걸까??

                자문자답을 해본다. 그 답은 바로 수면제약을 끊고 잠을 잘 자고 일어나기 시작한 것이 벌써 6개월이나 지났었네.

                '캄캄한 긴터널을 지나온 건가?' 할만큼의 가뿐함은 느끼지 못한 사람들은 절대로 이해 못할거야!!

                아~~~ 너무 행복해... 이 행복 계속 지켜아지.

                 

                우울증으로 밤에 잠을 자지 못하고 뜬눈으로 보낸 시간과의 싸움으로 하루하루를 견딜쯤....

                친구의 권유로 뇌센터를 알게 되었고 뇌파검사를 하여 나의 상태를 보고나서

                 한치의 망설임도 없이 뉴로피드백훈련을 1주일에 3번 하기로 했다.

                 

                물론 반신반의 하는 나의 마음을 센터장님께서 개선할 수 있다는

                위로와 신뢰감을 주신 덕에 진행하게 되었다.

                 

                훈련한지 1달쯤 되었을 무렵.. 잠을 자는데 조금씩 조금씩 수월해 짐이 느껴졌다.

                물론 수면제 약은 가끔씩 먹긴 했지만...

                훈련을 하면 할수록 약은 멀리하게 되었고 급기야는 약을 먹지 않고도 6시간동안은 충분히 잠을 잘 수 있었다.

                그래서 밤12시전에 자라는 센터장님의 부탁에 지키려고 노력했으며 그렇게 하였더니 아침 6시에 일어나도 가뿐함을 알게 되었다.

                신기함으로 3개월을 지날쯤 이제는 그만해도 되겠다 싶었는데 센터장님께서 뇌파 재검사 분석에서

                이 싯점에서 그만두면 안되는 이유를 상세하게 설명해주어 계속하게 된 기간이 13개월차가 되었어요.

                참고로 3개월 이후에는 1주일 2번만 하였음...

                이제는 종결해도 될 것 같고 꼭 필요하면 쿠폰제로 해도 되는 시스템이 있어서 그렇게 하려고한다.

                 

                "강서센터장님~~

                인천센터에서 강서센터로 가신 센터장님 인천을 떠나서 서운한 마음도 있지만 정말 감사드려요.

                강서센터장님 늘 건강하시고 1년여동안 저를 따듯하게 맞아주시고 언니처럼 대해주신 점 오랫동안 기억할게요....

                시간내어서 강서센터로 놀러갈게요."

                 

                저와같은 증상으로 고민하신 분이 계신다면 주저하지 마시고 꼭 뇌통합센터에 가셔서 상담받아 보시고 행복하고 새로운 삶 살길 바래요.

                 

                                                                       2017년 4월  인천에서 40대 후반의 주부로부터....

                 

              •  [서울 강서센터]  뉴로피드백 훈련후 온가족이 행복해졌어요. 
              • 2017-04-18 | 박미숙 | HIT: 365
              • 저는 한가정의 아내이자 엄마이며 직장일을 하는 40대예요.

                요즘 뉴로피드백 덕분에 하루의 시작을 상쾌하게 하고 있어요.


                남편의 불면과 우울증이 심해 걱정을 하던 차에 지인의 아들이 뇌훈련을 한다는 소식에 2016년 12월에 센터장님과 먼저 전화상담을 하였어요.

                센터장의 전화상담에서 남편의 건강문제를 개선할 수 있다는 자신감에 남편에게 권해보았지만 들으려고 하지 않고 시간만 보내고 있는데

                센터장님께서 잊지 않고 전화로 문자로 센터에 방문해서 뇌파검사를 해보자는 말씀에 남편을 설득하여 센터에 방문하여 뇌파검사를 한 결과 불면과 우울증의 원인이

                뇌의 불균형과 자기조절능력의 미약이라는 것과 8개항목을 조목조목 상세하게 상담결과를 보고나서 그제야 남편은 뉴로피드백 훈련을 해보겠다고 하여 시작하게 되었어요.

                 

                남편의 훈련 2주만에 우리 가정에서는 평화가 찾아 왔어요.

                그 해답은 바로 이거랍니다. 남편이 잠을 잘자는 동시에 우울함과 짜증이 사라지고 마음의 안정이 되며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이 조금씩 생기는 이유요.

                그러다보니 아이들과도 잘 놀아주고 밝은 표정을 지어주는 남편이 너무나 사랑스러웠어요.

                 

                이러한 과정을 보면서 저와 작은아이(초5)도 뇌파를 측정하게 되었어요.

                걱정했던 작은아이보다 제가 더 심각하다는 결과를 보았지만 한가정에서 3명이 훈련을 받는다는 것은 무리여서 그대로 1달의 시간을 보냈어요.

                 

                1달의 시간을 보낼쯤 남편도 더이상 훈련을 하지 않으려고 해서 이대로 멈출 수 없어 센터장님께 가정사정을 얘기를 한 후 최선의 방법은 뉴로하모니 기기를 구입하여

                가정에서 훈련할 수 있는 방법을 알려주신대로 기기를 구입하여 훈련하기로 결정했지만 과연 집에서 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 되더라구요.

                그런데 센터장님께서 전혀 걱정하지마라면서 훈련하는 방법은 남편이 알고 있으며 또한 센터에서 훈련일지를 보내줄테니 그대로 하면 된다는 말에 시작하게 되었어요.

                 

                훈련한지 2개월 남짓하지만 훈련의 효과는 너무나 좋아서 이렇게 글을 올리게 되었어요.

                둔탁하다는 느낌으로 생활하던 제가 이제는 머리가 맑은느낌과 동시에 하루의 시작이 상쾌하답니다.

                뉴로피드백을 진즉에 알지 못한 것이 못내 아쉬웠지만 이제라도 알았으니 참 좋아요.

                 

                뉴로피드백훈련 덕분에 요즘 우리가족 매일 웃으며 지내요. .

                늘 따스한 미소와 친절함으로 반겨주시는 뇌센터 센터장님께 깊은 감사의 인사 올려요...

                 

                                                                                         2017년 4월 봄....          황 OO 올림

              •  [전북 전주센터]  생각해보니 뇌파훈련을 받고 엄청 많이 좋아졌네요 
              • 2017-04-06 | 이연희 | HIT: 423
              •  우리 OO은 뉴로피드백 뇌파훈련을 받고 여러 가지 면에서 엄청 많이 좋아졌어요.

                 

                 저도 느꼈지만 가족들과 주위분들도 걱정스러운 시선으로 바라볼 정도로 산만하고 힘들게 하는 아이였죠.

                집이나 유치원에서 또 공공장소에서 아이가 가만히 있질 못하고 위험한 행동들을 많이 했었는데 특히 난간이나 책상이나 창문 등을 올라가서 뛰어내리고

                 무의식적으로 아무거나 손에 잡고 있는 물건들을 던지는 행동을 해서 늘 조마조마했었고 바퀴나 돌아가는 것에 지나치게 집착을 해서

                혹시 자폐가 아닌가 의심도 했었습니다. 예를 들면 동생 유모차를 계속해서 밀고 뱅글뱅글 돌아다닌다거나 말을 별로 하지 않고 돌발행동도 많았습니다.

                 

                  전문상담소를 찾아가 ADHD 경향이 있어서 미술치료를 받고 부모상담도 받았는데 조금은 변화가 있었지만 좋아졌다 나빠졌다 기복이 심하여 고민하던 중

                  치료사 선생님의 권유로 뉴로피드백이라는 뇌파훈련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미술심리상담을 전문으로 하시는 분인데 뇌전문가 자격증을 갖고 계셔서 거기서 뇌파훈련을 시작했고 6개월쯤 되었을 때, 대학병원을 찾아가서 검사를 받고

                 약물치료와 뉴로피드백을 하기로 했는데 약물 복용에 대한 두려움도 있어서 고민을 하던 중에 파낙토스 전주 통합뇌센터의 이연희교수님을 소개받게

                 되었습니다

                 

                  뇌파를 보시고 ADHD성향 뿐만아니라 아이의 건강상태나 심리상태까지 다양한 정보를 알려주셔서 뇌파검사로 여러 가지 많은 것을 알 수 있다는 사실에

                 놀라웠습니다. 상담후 기대감과 신뢰감으로 바로 훈련을 시작했습니다.

                 

                 6세부터 시작한 뇌파훈련은 1년을 넘게 받으면서 아이가 좋아지기 시작했으며 지금은 어엿한 초등학생이 되었습니다.

                현재는 아이가 많이 차분해졌고 가족들이나 주위분들도 아이의 의젓해진 모습을 보며 칭찬을 듣습니다.

                특히 학습지 선생님과 수업태도는 너무 많은 변화가 있었습니다. 딴짓하기, 엉뚱한 질문하기, 드러눕기, 자리이탈 등등... 수업을 진행할 수 가 없었던 아이였는데 지금은 수업시간에 거의 지적을 받지 않고 집중해서 들으며 학습능력도 우수한 편이라고 합니다.

                 

                  주의력 훈련을 하면 면역력도 함께 좋아진다고 하셨는데 정말 아이가 많이 건강해졌습니다. 유아 때는 거의 감기를 달고 살아서 먹는 것도 잘 먹지 않아 허약한 편으로 비염도 심한 상태였고 유행하는 질병등에 쉽게 옮아서 한번 아프면 쉽게 낳지를 않아 오래 갔는데 지금은 거의 아프거나 감기 걸리는 일이 없습니다. 어쩌다 감기에 걸려도 금방 호전되고 환절기에 비염증세가 있기는 하지만 아주 약하게 지나가는 것으로 보아 면역력이 좋아진 결과로 생각됩니다.

                 

                  뉴로피드백 뇌파훈련을 2년 가까이 받고 몸도 맘도 건강해진 아이를 보면 정말 꾸준하게 시키길 잘했다는 생각이 들며 많은 아이들이 이런 좋은 프로그램의

                도움을 받기를 바라면서 후기를 써봅니다

                 

                 

                 

                2017년 4월 이OO 엄마


                 

                 

                  

              •  [부천 원미센터]  뉴로피드백 훈련 3개월만에 많은 변화를 느꼈습니다 
              • 2017-04-04 | 장예슬 | HIT: 365

              •  

                뇌파검사, 뇌파훈련이라니 조금은 생소했지만 호기심반, 의지반으로 시작했던 뉴로피드백 훈련. 16회만에 너무나 많은 효과를 본것같아 이렇게 후기글을 남깁니다 ^^

                저는 7호선 상동역 1번출구에 있는 부천 원미센터에서 훈련을 받았습니다. 첫날 센터에서 진행하는 도형심리상담과 훈련전 BQ뇌기능 검사를 하고 실장님과 상담을 간단하게 진행한 후 훈련에 참석했습니다.

                훈련 전 제 뇌상태는 좌우뇌 불균형이 심했고, 뇌의 긴장도가 굉장히 높았습니다. 또 주의력이 낮아 주의산만함이 심했었어요. 제가 생각해도 저는 주의집중을 못하는 사람이었습니다. : (

                또 주의력 뿐만이 아니라 감정조절이 잘 되지않은날이 많았고, 한번 우울감에 빠지면 그날 하루종일 하염없이 우울하고, 예민하고, 비관적이었습니다. 스트레스를 스스로 치유하지 못해 굉장히 스스로를 피곤하게 하곤 했습니다.

                그렇지만 이러한 저의 뇌를 치유하고 정신과 마음도 맑게 바꾸고 싶었기에, 곧바로 뉴로피드백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스크린샷 2017-04-03 오후 11.56.41.png  스크린샷 2017-04-04 오전 12.01.33.png

                  (파낙토스 부천 원미센터에서 요렇게 BQ검사한 것을 전후 비교해서 분석하여 상담해주셨습니다. 참고용으로 올립니다 :^>)

                 

                 

                 


                처음에는 훈련을 시작하고 바로 졸음이 왔습니다. 센터장님께 이유를 여쭈어보니 뇌의 기능이 많이 약화되어있고 노화된 뇌가 그렇다고 하더라구요 ^^;

                저는 훈련초반엔 머리가 멍해지고 졸음이 밀려오고 또 훈련 후반부에는 엄청난 두통이 왔습니다. 머리를 좋아지게 하는 훈련인데 머리가 아프다니? 조금 걱정되었으나 훈련의 과정이며 지극히 정상이라고 하셔서 

                안심하고 훈련에 임했습니다^^ 그렇게 꾸준히 주 2회씩 훈련했구요, 어느날 부터인가 졸리지도 않았고 머리가 아픈것도 사라졌습니다. 오히려 두통이 조금 있던 날에 뇌이완 훈련을 하고나서 두통이 사라지는 경험도 하였구요.

                정말 신기했던것은 제가 긍정적인 생각을 많이 하면 할수록 점수가 오르고, 훈련효과는 올라간다는것이었어요. 멍하고 졸렸던 머리도 맑아지는 느낌이 많이 들었습니다. 

                그 전날 늦게 잠이 들어 잠이 부족했던 날이나, 몸이 아픈날이면 점수가 나오지 않았고 머리도 많이 아팠습니다. 그만큼 훈련이 뇌에 많은 영향을 끼친다는 거겠죠? 그렇게 약 두달정도 훈련을 받았습니다.

                 

                훈련 12회차에 맨처음에 찍었던 BQ검사를 다시 했고, 상담을 받았는데요,

                스스로는 잘 느끼지 못했지만, 검사를 통해 분석을 받아보니 굉장히 눈에띄는 변화가 많이 보였습니다. 일단 좌우뇌균형이 맞아지게 되면서 뇌의 균형이 잘 맞게 되고, 면역력이나 항 스트레스 지수도 매우 좋아졌습니다.

                이렇게 검사를 받고 곰곰히 생각해보니 제 정서또한 예전의 우울감이나, 불안해했던 태도가 많이 나아지고 우울한 날이 있더라도 잠을 자거나 바람을 쐬면 다시 긍정적으로 빠르게 변화하는 제 자신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그저 머리가 맑아지고 아이큐가 좋아지는 훈련이 아닌 제 스스로의 감정조절과 성격에도 직접적인 영향을 끼치는 훈련이었던 것이지요 ^^ 저는 이 부분에서 삶의 질이 달라진다고 생각이 드네요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을 받겠지만, 지금까지의 훈련만으로도 너무 많은 변화를 얻은 것 같아 매우매우 만족스럽습니다.

                아직까지는 기본훈련으로 하고있지만, 좀더 훈련이 되면 특수훈련도 진행할 수 있다고 하셔서 기대중입니다 ^^

                뉴로피드백이라는 것이 처음엔 생소했지만, 점차 많은 사람들이 알게되면 저와 같은 변화를 맛보실 수 있을 것같아요. 앞으로도 꾸준히 훈련에 임하여 더욱 건강한 뇌로 성장하고 싶습니다 ^^


                 

                 

                 

                 

                 

              •  [부산 해운대센터]  뉴로피드백 훈련 2개월부터 웃는 날과 좋은 생각이 꼬리를 물고 ... 
              • 2017-03-29 | 정철우 | HIT: 327
              • 모녀지간에 같이 훈련을 받게 된 훈련소감입니다

                  

                  처음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동래센터(현재는 해운대센터로 이전)를 방문했을 때 엄마인 저의 상태는 우울불안걱정화를 잘 내고 감정조절이 힘들어서 사춘기 아이와 많은 트러벌이 있었습니다딸아인 짜증을 잘 내고 집중도도 낮고 엉뚱한 행동을 잘하고 공부는 애를 써서 해도 항상 전교 100등 근처에서 맴돌고 하여튼 하루 하루가 답답한 생활의 연속이었습니다.

                 

                 아이만 훈련을 받게 할 수도 있었지만 먼저 엄마가 행복해야 아이도 행복가정도 행복해진다는 걸 소장님의 상담을 통해 느낀 바가 커서 같이 훈련을 시작하게 되었습니다.(물론현재 상황의 자신의 뇌 상태를 뇌파 검사를 통해 측정을 해서 충분한 상담을 통해 훈련 여부를 결정했습니다.)

                 

                  매주 2~3회씩 1시간동안 엄마는 뉴로피드백 기본 훈련프로그램을 통한 호흡훈련과 뇌 건강프로그램을딸은 기본 훈련에 학습증진클래스 훈련을 받았습니다처음 한 달은 별 변화를 못 느꼈습니다하지만 뇌 상태가 하루아침에 확 변하는 게 아니라는 소장님의 격려와 응원으로 믿음을 가지고 훈련에 임하였습니다.

                 

                 그러던 2달째 엄마인 저 자신이 먼저 변화를 보이기 시작했습니다불안걱정근심조급증이 점차 줄어들고 화도 거의 내지 않는 저 자신을 보며 참 놀라웠습니다맘이 편해지고 항상 무거웠던 머리가 맑아짐을 느꼈습니다그리고 사춘기 딸에 대한 이해심이 깊어지니 웃는 날도 많아졌습니다훈련을 받으면 받을수록 좋은 생각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이어졌습니다.

                  

                 점차 훈련을 받으며 6개월이 다 되어가는 지금 현재 사춘기 딸아이는 짜증도 많이 줄어들고 동생과도 잘 지내고 웃음도 많아지고 상대방을 배려하는 맘 따뜻한 아이로 예쁘게 자라고 있습니다당연히 성적도 올랐고 막연하게 생각하던 자기의 앞날에 대해 구체적인 진로를 세우고 계획성 있게 공부하고 있습니다엄마인 저는 하루하루 행복감을 느끼며 아이들과 행복하게 지내고 있습니다.

                  

                 중요한 것은 아이와 나 둘다 점점 발전하는 삶을 살고 있다는 것입니다앞으로의 삶이 점점 기대가 됩니다.

                  

                항상 격려해주시며 응원해주신 소장님이하 선생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2016년 1월 5일 이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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