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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중곡센터]  초등 틱장애 뉴로하모니 뉴로피드백 훈련 2년 사용후기 
              • 2021-08-19 | 뉴로하모니 | HIT: 106
              • 오랜만에 후기 초등 틱장애 산만함

                초등1학년 여름방학때 틱장애땜에 뉴로하모니 샀는데 지금 딱 2년이 지났어요

                3학년이 된 지금 틱은 없구요 

                첨에 뉴로하모니 열심히 하다가 점점 뜸하다 다시 시작하게 되었어요 

                엄청 산만한 아이라 산만함 좀 줄일까 하구요~ 

                1학년때는 뇌이완할때 20점도 안나왔었거든요

                12점 막 이러고.. 활쏘기도 50점 나오구

                근데 요번에 다시 시작하니 많이 올라왔네요

                뇌이완 50 활쏘기는 85 넘네요~

                그리고 뇌파측정해보니 확실히 좋아진게 보이네요!

                완벽해질때까지 꾸준히 해보려구요

                하고서 온라인 수업 들으니 아이가 자기 차분해진거 같다고

                자신감이 생긴듯 얘기하네요

                일어나자마자 훈련하겠다구요~

                첨부하는 사진은 1학년때 시작할때부터 차례대로예요

                많이 좋아진거 맞죠?

                 


                neurospec_01.jp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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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855&board_no=4

              •  [전주센터]  뉴로하모니 훈련 효과 - 중학생 집중력 , 말더듬 개선 
              • 2020-03-05 | 이연희 | HIT: 568
              •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전주센터에서 2019년을 돌아보며 이벤트행사를 진행하였다.

                훈련후기에 참여해주신 회원의 가족에 한하여 뇌기능분석 검사및 상담을 무료로 해드리는 행사였습니다~.

                 

                Emotion Icon훈련 전에 모습은? 

                 

                울 아들은 책상에 5분이상 앉아있질 못하고

                대화에 있어서 심하게 말을 더듬을 때가 있어서

                걱정을 많이 했습니다.

                학원을 다녀도 성적이 오르지 못하고

                학교 수업시간에도 멍하게 있다 올때가 많았다고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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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motion Icon훈련후 어떠한 변화가 있었나요?

                 

                일단 말더듬는게 거즘 없어져서 너무 좋아요.

                원장 선생님이 좋아질거라 했는데 확실히 느꼈어요.

                그리고 아이한테 물어보니 학교 수업시간에

                선생님 말씀이 조금씩 조금씩 머리속에 들어온다고 해요.

                3개월 조금 안됐지만, 매일 체험하고 난 보람을 느끼고 있답니다.

                센터 선생님들께 감사하며 꾸준히 더 노력하며 체험하고 싶어요

                (대상학생의 어머니께서 직접 작성하신 후기문 내용입니다.)

                임2.jpg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뇌파훈련 후기 - 1학년 남자아이 틱 훈련 후기 
              • 2019-10-25 | 뉴로하모니 | HIT: 670
              • 아이가 올해 1학년 입학을 했는데요

                입학하고 바로 다음날 선생님께 전화가 와서 아이가 앉아있지도 못하고 2시간동안 운다고 학부모상담을 요청하셨어요

                학부모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교사생활하면서 이런 아이 처음봤다고 그러시더라구요

                그래도 선생님이 좋으셔서 아이에게 자상하게 말씀해주시고 그뒤로 몇번 더 학교에서 전화가 오긴했지만 1학기를 잘 마무리했어요

                저는 아이가 그냥 학교만 잘 다녀도 만족한다고 생각했었어요

                그리고 2학기 상담을 하게 되고 긴장하며 선생님을 뵈었어요 저는 아이가 큰 문제없다 이소리만 바라고 갔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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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상담을 하는데 선생님이 혹시 집에서 책을 많이 읽어주냐고 물으시더라구요

                그래서 뜨끔해서 "아.. 제가 잘 읽어주진 못하고 애가 요즘 만화책을 좀 많이 봐요.. 아이가 언어가 좀 느려서 그렇게라도 어휘를 늘려주고 싶어서.." 라고하니

                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아이가 머리가 좋은가봐요~ 저는 얘가 책을 많이 읽은건가 머리가 좋은가 그런생각을 했었어요" 라고하시는거에요

                그러면서 "그때의 그 애랑 같은 아이인가 싶을 정도로 믿기지 않을정도로 아이가 좋아졌어요" 라고하시는거에요

                저는 너무 놀라서 네? 정말요? 저는 그냥 학교만 무사히 다녀도 된다고 생각했는데 잘한다니요.. 수업중 질문하면 대답도 너무 잘한대요.. 모르는건 손들고 질문도 한다네요

                집에서와 너무 딴판이라 계속 네? 너무 믿기지 않아요.. 이말만 계속 했어요

                그러면서 그림 하나를 보여주시는데 명사를 쓰고 그 명사에 연관된거를 꼬리에 꼬리를 물어 쫙 써나가는거더라구요

                그러면서 이거 보라면서 이렇게 정확하게 파악하고 쓴다고 예를 들어주더라구요 다른 아이들은 선생님이 말씀하시는 요지를 이해 못한다고

                그리고 하시는 말씀이 이것만 그런게 아니에요 다 그래요~ 라고 하시는데 정말 너무 믿기지도 않고 기뻐서.. 동네방네 자랑했네여 ^^;

                한글도 8살 들어와서 겨우 했고 늘 느리다고만 생각했어요 사실 반에서 제일 못할거라고 확신하고 있었어요..

                이렇게 된게 전부 다 뉴로하모니 덕분은 아니겠지만 50% 이상 영향을 미쳤다고 생각해요 (집중력향상 혼자서 공부하기등 뇌발달의 시발점 - 여름방학에 뉴로하모니 시작)

                뉴로하모니가 아이의 잠재력을 깨워줬다고 해야하나..

                일단 과제는 지금도 혼자 앉아서 해요

                 

                KakaoTalk_20191025_1153547341.jpg

                 

                그리고 틱은 안타깝게도 남편이 아이가 다 나은줄 알고 저 몰래 핸드폰 게임을 시킨거에요.. (틱은 도파민과 관계가 있다고 해요 핸드폰이나 영상을 시청하면 도파민이 과다분비 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또 틱이 나왔어요.. 이번엔 빠른속도로 진행해서 눈깜빡임이 5초마다.. 일상생활 지장이 생길정도..

                아이도 눈깜빡이는게 부끄러운지 친구들앞에서 눈깜빡일때마다 안보여주려고 고개를 숙이더라구요.. ㅜㅜ

                너무 놀래서 남편에게 정말 화를 내고 다시는 핸드폰 주지 않겠다는 약속을 받고 다시 시작했어요

                뉴로하모니도 화면으로 하는거기때문에 화면으로 하는 뉴로화모니는 일단 중단하고 폰으로 뉴로하모니를 연결해서 소리로만 하루 30~50분정도를 해줬어요

                지금은 틱이 거의 안보이고 아이에게 물어보니 하루 10번이내로 눈을 깜빡인다네요 깜빡임 다 없어지면 그때 다시 화면 뉴로하모니 시작하려구요!!!

                아는 엄마도 이야기를 듣더니 뉴로하모니 사겠다고 하네요~ 뉴로피드백코리아 추천했어요~^^*

                 

                원문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98&board_no=4

                 

                cafe neuroharmony_01.jpg

                 
                ● 뉴로피드백 코리아

                뉴로하모니 가정용 뉴로피드백 장치 제품 구매, 연구논문, 언론보도, 이용후기, 훈련상담 서비스 제공

                https://neurofeedbackkorea.com

                ● Cafe 뉴로하모니

                뉴로하모니 훈련 및 뇌파측정 체험, 뉴로하모니 사용자교육 서비스, 일리커피 식음료판매 서비스 제공

                http://neuroharmonys.com

                 


              •  [서울중곡센터]  훈련을 한 지는 1년이 조금 넘어갑니다. 
              • 2019-10-23 | 뉴로하모니 | HIT: 661
              • 어렸을 때는 공부도 잘하고 침착한 아이였는데,
                중학생이되면서 부터 말문을 닫고 대화도 잘되지 않고,
                방 안에 있기는 한데 공부를 하는 것은 아닌것 같고...

                 


                처음에는 사춘기여서 그러려니 했는데,
                그것과는 좀 다른것 같다.. 하고 생각이 들기시작했어요.

                 


                답답한 마음에 학교선생님을 찾아뵙고
                학교에서의 생활이나 특이점이 있는지 알아봤는데,
                다소 주의력결핍에 가까운것 같다는 것을 알게됬어요.

                 


                그런데 그런 사실을 알게됬다고는 하지만,
                아이에게 갑자기 병원에 가보자고 하기도 뭐하고,
                또 자기표현도 잘 하지 않아서 어떻게야할지 고민만 더 커집니다.



                고민끝에 앞으로 수험생이니까,
                집중력상태나 IQ등도 검사하고 앞으로의 수험계획을 세워보자고,
                식단이나 면역력에 대해서도 신경써주고 싶다고 해서,
                병원에서 뇌파검사를 받았어요.



                그런데, 병원에서는 뇌의 기능이나 신체발달 등
                연령에 비해서 아무런 문제는 없다고 합니다.



                다행이라고 생각되는 한편으로
                도데체 무엇이 문제인가 더 답답해지지만 합니다.



                그러다가 검색에 검색을 반복하는 중
                뉴로피드백이란 것을 알게됬어요.



                언어발달이나 인지능력향상에 도움이 되고,
                뇌의 균형있는 발달을 위해서 뉴로피드백을 사용하는 것을 알고,
                딱히 문제가 없는 사람들도 집중력이나 IQ를 높이기 위해서 훈련하기도하고,
                부작용이나 이런것도 없고,
                이런 전체적인 부분이 우리에게 도움이 될 수 있다는 생각을 했어요.

                 


                뉴로하모니를 구입하고나서,
                처음에 훈련은 하루 1시간반씩하고,
                주말에는 2시간 이상씩도 했어요.
                다행히 싫어하지 않고 차분히 앉아서 하더라구요.
                ...효과는 훈련을 20번 넘기전에 나타납니다.


                KakaoTalk_20190621_1703522431.jpg
                우선, 표정이 밝아지고, 먼저 말을하는점이 큰 변화였어요.
                나중에 학교에서도 학습하는 태도가 좋아졌다고 말하더라구요.



                이런 변화가 놀랍기도하고,
                앞으로 어떻게 더 얼마나 훈련해야하는 걸까 궁금해서,
                고객센터에 전화문의를 해보니,
                최소한 40~50회정도 훈련하면 저하된 기능을 개선할수 있고,
                이후에도 계속 훈련하면 집중력이나 학습력향상에 도움이된다고,
                안내해주시더라구요.



                지금은 아이와 대화를 자연스럽게 하고있어요,
                학교에서 공부도 열심히 하고 있고,
                귀가하면 자기도 훈련하는게 싫지 않은지 하루에 30~40분 정도는
                알아서 훈련하고있어요.



                '그때는 왜? 그랬어?'라고 조심스럽게 물어보면,
                '몰라?? 사춘기였나봐'하고 웃습니다.



                하지만, 지금 생각해봐도 단순한 사춘기의 문제는 아니었다고 생각이듭니다.
                뉴로하모니 훈련을 통해서 뭔가 원활하지 못했던 기능이 좋아졌다는 확신이 들어요.



                훈련의 원리나 어떤식으로 좋아지는지는 여전히 잘 모르겠지만,
                오늘도 훈련을 계속합니다.

                 

                 

                출처 : http://www.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899&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3개월 훈련 후 변화 
              • 2019-10-12 | 뉴로하모니 | HIT: 836
              • 올 초에 뇌의 발달과 기능에 대한 EBS 다큐멘터리를 보게되었어요.


                보통 건강이라고 하면 잘먹고 잘자고, 몸이 안아픈것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다큐를 보면서 노화에 따라 뇌가 어떻게 변화되는지, 우리 신체는 어떻게 달라지는지 알게되었죠.


                사춘기에 성적인 것에 대한 관심이라든지, 중년층에 갱년기라든지,

                우리가 의식적으로 저항하기 힘든 신체적인 변화가 호르몬에 의해서 발생하는데,

                이 호르몬을 조절하는 것은 결국 뇌가 통제한다는 점인거에요.


                가벼운 두통이나 불면증 같은 경우도 결국 뇌의 문제이지만, 

                이 정도로 병원을 가는일은 잘 없는데, 이것은 뇌가 보내는 일종의 위험 신호인지도 모르겠어요. 

                근데, 배가 아프면 병원에 금방 가보지만, 머리가 좀 아프다고 병원에 안가는 것 같아요.

                나의 건강이라는 개념에 뇌건강이란건 없구나하고 느꼇어요.


                그러면서 엄마가 요새 기력도 없고, 기억력도 없어진다는 것이

                어쩌면 뇌의 기능저하에 관련이 있겠구나하고 생각하게 되었죠.


                그래서 인터넷으로 '뇌를 운동하는 방법', '뇌 발달', '치매' 등을 찾아보니깐,

                뉴로피드백라는 것이 금방 나오더라구요.


                저는 뉴로피드백이란걸 처음 접했는데, 뇌에 대해서도 처음 관심 갖어보지만..

                이미 많은 사람들이 뇌파훈련을 생활화하고 열심히 하는 것을 알게됬어요.


                알면 알수록 뇌훈련의 기능이나 효과가 놀랍기도 하고 재밌더라구요.

                뉴로피드백은 뇌발달에 대하여 과학적인 접근과 신뢰도 연구가 잘되어 있었어요.

                왠지 산에 오르면서 앞뒤로 박수치고, 나무에 등치는 것이 왠지 부질없이 느껴졌습니다.


                결국, 뇌파훈련이라는 소재가 엄청 신선하게 느껴졌고,

                뇌를 훈련해서 집중력이나 기억력을 향상시킬 수 있다는 점에 매료되어서,

                뉴로하모니를 덜컥 구입하게 됩니다.


                훈련은,


                뇌파게임으로 되있어서 하는게 어렵진 않았는데,

                마음대로 게임을 조정할 수 있는건 아니고, 뇌파상태에 따라 게임이 진행되다 안되다 하다보니까,

                좀 답답하기도하고, 이것으로 뇌파가 조절되고 뇌가 발달되는걸까? 하는 생각이 조금 든건 사실이에요.


                또, 엄마를 설득하는건 힘들었어요.

                '이런걸 뭐 돈주고 샀냐는둥', '너나 하라는 둥'

                그런데, 인내심을 가지고 동영상 같은걸 막보여주면서 며칠을 설득했더니,

                내심 기억력에 도움이 된다고하니깐 시작하시더라구요.


                훈련은 5회차 정도 했을때 변화가 나타나더라구요.

                수험생 이후 한번도 경험하지 못했던, 쏟아지는 잠이 오는거에요.

                한 9시, 10시나 됬나. 이럴 수가 있나 싶을 정도로 잠에 빠져듭니다.

                이 잠이 쏟아지는 현상은 훈련 10회차가 될때까지 나타납니다.

                특별히 피곤한 일은 없었는데, 뇌에 피로가 쌓여있었던 걸까요?


                그리고 나서는 잠이오는 현상은 없어졌고,

                아침에 개운하게 일어나진다는 것을 알게됩니다.

                낮시간에도 쉽게 피로해지거나하지 않고, 집중(몰입)이 잘되는 것을 느끼게 되요.

                뭐라고 딱히 설명하긴 어려운데, 시야가 넓어져서 사물이 잘 구분되고,

                또, 대상을 포착하기 쉬워진 느낌????? 같아요.


                '엄마는 어때???', '기억이 잘나?'

                '기억은 모르겠고, 잠은 잘오더라' 합니다.

                옆에서 볼때는 엄마가 뭔가 마음이 많이 차분해졌다는 느낌은 드는데,

                아직 기억력이 엄청나게 돌아오고, 기력이 넘쳐난다까지는 아닙니다.


                엄마는 1시간 훈련은 힘들어해서 30분 정도만 하고 있는데,

                그래도 뭔가 도움이 된다고 느껴지는지 하루도 빠지지 않고 훈련하고 있어요.

                뇌파측정을 해보니까 확실히 변화는 관찰됩니다. 세타파가 많이 줄어들었더라구요.


                뉴로피드백으로 진행되는 뇌신경망의 발달은 단번에 효과가 나타나는 것은 아니고,

                베인 상처가 아무는 것처럼 보이지 않게 하지만 완벽하게 복원이 진행된다고 하더라구요.


                지금은 처음에 뉴로하모니를 구매했을때 처럼 매일 매일 하는 것은 아니고,

                하루에 15~20분 정도 생활하는 것 처럼 하고 있어요.

                신체적인 변화는 물론이고 뇌파의 변화를 보면서 확신이 들기 때문입니다.


                엄마도 '늙어서 치매걸리면 어떻 하나'하는 걱정도 내려 둔것 같습니다.

                뇌훈련을 통해 활력을 찾은 이유이기도 하고요. 중장년의 인생을 대하는 마음가짐에 변화가 있는 것같아요.

                 

                여러가지 이유로 뉴로하모니 훈련을 하는 것은 즐겁습니다.

                 

                원문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974&board_no=4#non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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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뇌파변화 신기하네요~!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916
              • 뉴로하모니로 훈련하면서 궁금한게 생겨서 실험해보았어요.
                 

                뉴로하모니는 뇌파훈련을 위한 가정용 뉴로피드백 장치로 많이 알려져 있는데, 논문 등을 찾아보면 뇌파측정기로서의 신뢰도도 높게 평가받고 있더라구요.

                전에는 TV에서 뇌파검사하는 장면들이 나오면 그냥 그런가보다 하고 시청했었는데, 뉴로하모니를 구매하고 나서 보니깐 대부분 방송에서 뇌파검사할때 뉴로하모니를 많이 사용하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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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 수요일N스타일 - 항상 듣던 소음 알고보면 뇌파에 치명적?

                 


                ① 소음이 건강에 영향을 미치냐? 안미치냐?에 대한 뇌파실험
                 
                ② 백색소음이 집중력이 도움이 되냐? 안되냐?에 대한 뇌파실험
                 
                ③ 스마트폰 많이하면 중독상태가 되냐? 안되냐?에 대한 뇌파실험
                 

                 
                그런데, 실험에서 보면 소음, 스마트폰 등의 자극에 신체가 아주 잠깐만 노출되도 뇌파가 엄청나게 변화하더라구요. 실제로도 그런건가 연출된 화면인가가 궁금해져서 직접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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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SBS 좋은아침 - 소음스트레스

                 
                 


                자동차 소음을 듣고나서 델타, 세타파가 순식간에 엄청나게 높아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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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Science -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알파파가 주로 활성화 되어 있는 안정된 상태의 뇌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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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YTN Science - 스마트폰에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스마트폰을 사용하니까 델타~고베타까지 전대역이 활성화됩니다. 헐키;;;


                과연 실제로 저렇게 될까???

                 



                직접 실험해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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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안정

                 
                 

                우선 아무것도 하지 않고 뉴로하모니로 뇌파를 120초간 측정해봤어요. 알파대역활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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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스마트폰 게임 중

                 


                그 다음에는 스마트폰으로 게임을 하면서 측정해봤어요. 세타파와 델타파 대역이 바로 올라가더라구요!
                 
                눈을 뜬 안정상태에서 측정되는 느린뇌파는(델타~세타영역) 뇌기능저하를 나타낸다고 합니다. 
                 
                * 델타파 : 깊은 수면상태의 뇌파, 세타파 : 렘수면 상태의 뇌파
                 
                 
                스마트폰 게임을 하니까 ADHD 애들이 많이 나온다는 세타파가 엄청 높게 나오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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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동영상 시청 중

                 


                이어서 애니메이션 동영상을 보면서 측정해봤어요. 
                 
                 
                스마트폰 게임할 때 보다 델타, 세타파가 더 많이 나옵니다. 청소년들이 스마트폰 많이하고, 게임 많이하면 뇌발달도 저하되고, 뇌파도 이상해진다고 하던데, 과연 눈으로 직접 뇌파변화를 보니깐 걱정이 됩니다. 그래도, TV 자료화면의 스마트폰 중독자 처럼 저베타~고베타가 안나오는 걸 보면 저는 아직 중독까지는 아닌가봅니다. 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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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뉴로하모니로 측정한 3차원 뇌파 그래프 - 뉴로피드백 훈련 후

                 

                 
                델타파 많이 나오는것 보고 놀라서 바로 뇌훈련했어요.
                 
                뇌이완훈련 10분, 좌우뇌균형 5분만 훈련하고 바로 뇌파측정해봤더니, 다시 안정됬어요.
                 

                 
                훈련 전후에 뇌파를 측정해보면 확실히 훈련 후에 알파파 대역이 활성화 됩니다.
                 
                요가, 명상도 알파파 상승에 도움준다고 하는데, 저는 그냥 뇌파게임 10분하는게 재미도 그렇고, 시간적으로도 더 이익인것 같아요.
                 

                뉴로하모니 기계가 참 신기하고, 뇌파와 뇌기능이란 분야가 재밌는것 같아요~
                 

                다음에는 술마실 때 뇌파를 측정해봐야겠어요.
                 
                술마실 땐 기분이 좋으니까 알파파 상태가 되는걸까요? 당장 오늘 저녁에 해봐야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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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좋은아침 수요일N스타일 - 항상 듣던 소음 알고보면 뇌파에 치명적?

                 



                ● TV 이미지자료 출처 :
                ① 스마트폰 중독된 뇌 약물 중독자의 뇌와 비슷하다
                http://www.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67&board_no=5

                 
                ② 소음 발암물질 보다 더 나쁘다
                https://blog.naver.com/crewblossom/221116437598


                ● 원문출처 : 뉴로하모니 뇌파 변화 신기하네요~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modify.html?board_act=edit&no=881&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망설이시는 분들 꼭 한번 해보세요.(후기)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602
              • 안녕하세요. 일단 제 소개를 하자면 32살 여자사람입니다.

                 

                 

                뉴로피드백을 알게된것은 작년 여름쯤이고 구입은 10월달에 했습니다.

                효과의 욕심을 내보고자 여러가지를 함께 했었는데, 오히려 제 상태가 더 안좋아진것을 느끼고

                뉴로피드백 코리아에서 제공하는 뇌파검사 상담 서비스를 이용하여 1월달쯤에 훈련조합을 받고 다시 처음부터 시작하였습니다.

                 

                일단 훈련하기전 제 상태는요,

                 

                기억을 못하는 것은 아주 기본이었습니다. 직장에서 저에게 부탁을 하면 세네발자국 내딛는 순간 까먹게 되고, 말을 잘 들었다 해도 부분부분만을 이해해서 일처리를 하기가 어려웠습니다.

                그로 인해 자신감은 너무나 떨어졌고 어느순간 '나는 아무것도 할 수 없어' '나같은게 무슨' 이라는 생각으로 살아왔고 어떤 상황에 대해 나서질 않았습니다.

                또 오해도 많이 받았지요. 제가 한 말도 기억을 하지 못해서 의사소통이 힘들었고, 제가 한 말을 기억하지 못하기 때문에 구설수에도 많이 올랐습니다.

                내가 안했다고 하면 되는데, 사실여부를 떠나서 기억이 안났기때문에 반박할수가 없었어요.

                또 주의력이 없다보니 어떤 상황이 생겼을때 이 상황이 뭔지 인식이 잘 되지 않고, 또 이기적이단 소리를 많이 들었습니다. 나 자체는 이기적이지 않은거 같은데,

                다 이기적이라 하고 배려심이 없다 합니다.

                 

                아무튼 1월달부터 훈련을 열심히 햇습니다. 직장을 다니기 때문에 주3회는 무조건 했습니다.

                더 욕심내지도 않고 최소한만 지키려 노력했구요.

                뇌가 너무 안좋았어서 그런지 몇번만에 효과는 나타났습니다. 내가 처한 상황이 무슨 상황인지 조금씩 인지하게 되었으며 상황들이 보이니 내가 해야할 일들이 눈에 보였습니다.

                그것이 배려심으로 이어졌구요. 또 제가 생각이라는걸 잘 못했습니다. 생각하려고 하면 뇌에 지렁이들이 기어다니는 느낌이라 생각자체를 포기하고 거으 본능적으로만 살아왔던거 같습니다.

                요즘은 일하는게 즐겁고 어제 내가 했던 말들이 기억나고 어제 못했던 일들이 기억나고 계획을 세우고 살아가고 있습니다. 아직 사소한것은 깜빡하지만 그건 모든 사람들이 겪는 깜빡인걸 알았습니다.

                 

                너무나 행복합니다. 어린시절부터 있던 증상이라 그냥 병인줄만 알고, 성격인줄만 알고 살아왔었는데 아니었습니다.

                정말로요.

                여러분 변할 수 있습니다. 가격이 비싸다고 망설이지 마세요

                저도 대출해서 산겁니다. 꼭 사셔서 해보셨으면 좋겠습니다. 저는 정말 일반인들이 이렇게 생각하는구나 를 느끼며 나도 남들과 다르지 않다는걸 체감하고 살아갑니다.

                너무 감사합니다.

                 

                또 뉴로피드백 코리아 선생님들께 너무 감사하다는 말씀 드리고 싶습니다.

                많이 귀찮게 해드렸는데, 고맙습니다.

                이번에 뇌파확인을 했는데 정말 많이 달라졌습니다. 저는 정말 끝까지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이런 변화를 보고 안할수가 없습니다. 정말 감사합니다^^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839&board_no=4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훈련후기 1학년틱장애, 성인기억력감퇴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5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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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은 위에가 아이 밑에가 저에요 왼쪽이 훈련전초기 오른쪽이 훈련후 어제


                 


                지금 아직 많이는 안했지만 효과가 조금씩 나타나고 있는것 같아요


                일단 저는 저와 아이 둘다 멀티모드로 하고있어요


                저는 점점 기억력감퇴와 불안증으로 고생을 하고있고


                아이(8세 남아)는 틱장애와 산만함으로 학업에 장애가 있어요


                유치원까지는 산만해도 괜찮았는데 1학년에 들어가니 보통문제가 아니더라구요


                문제아로 낙인찍힐까봐도 걱정이 많았구요


                여튼 여차저차 학교는 다녔고 학업에는 욕심을 못냈었어요


                아직 많이 하진 못했고 제대로 한건 2주 조금 넘었는데 지금 숙제같은것도 훌륭히 해내고 있고


                앉아있지 못했던아이가 이제 제법 엉덩이 힘이 길러졌어요


                뉴로피드백도 처음엔 총 15분부터 시작해서 이젠 총 30분정도를 해내고 있어요


                좀 적응되면 50분까지 늘려볼 예정이에요

                 

                 


                뇌파는 아직도 들쑥날쑥 하지만 처음보단 좀 차분해진것 같아요


                그리고 확실히 똑똑해진 느낌이 들어요 문제 해결능력이 확실히 좋아졌어요


                틱은 초기라 눈만 깜빡이는 정도였는데 지금은 깜빡이지 않아요


                전에 4살때 눈 깜빡임부터 시작해서 눈뒤집어까고 입내밀기까지 갔었는데 시간을 두고 미디어물을 끊고 안정을 취하니 괜찮아지긴했었거든요

                (이번엔 눈깜빡이는것까지만 나올때 바로 잡은것같아요)


                자연스레 나은건지 뉴로피드백때문인지는 모르겠어요 어쨌든 틱도 ADD와 ADHD처럼 뇌의 문제라고하니


                뇌기능이 개선되면 틱은 다시 나오지 않을것 같아요 (그랬으면 좋겠네요!)


                뇌파변화는 아직까지는 많이 삐죽삐죽 거려요~ 앞으로 1년간 더 열심히 해서 많이 차분해지게 만들고 싶어요!


                 


                그리고 저는 점점 기억력이 감퇴와 우울감이 문제였어요


                사실 아이는 매일 열심히 시켰는데 저는 열심히 하지 못했어요


                그래도 이틀에 한번꼴로 한거 같은데


                행성기억하는게 처음엔 너무 힘들었어요 예를들면 행성 9개중 5개는 기억하고 뒤에꺼는 이거였나? 하면 백프로 아니었어요


                근데 요즘엔 다섯개를 기억한후 뒤에 잔상에 어렴풋이 남아있는 기억으로 이거랑 이거였나? 하고 두개를 클릭했는데 맞더라구요


                기억력이 좋아진건지 뭔지 모르겠지만 어제 훈련할때 그렇게 어렴풋한 기억들로 맞춘게 3번정도 됐는데 전엔 정말 0이었거든요


                그게 조금 신기했어요 불안감은 아직은 잘모르겠어요 이게 왔다갔다 거리는거라서 근데 뇌파분석에서 나오더라구요


                뇌파의 비율이 어느정도여야하는데 그게 맞지 않다 이럴경우 불안, 긴장등 그런게 있을수 있다라고 뉴로피드백코리아에서 말씀해주셨어요


                그걸보니 아~ 뇌파의 비율을 맞추면 이 불안 긴장도 없어질수 있는건가라는 희망이 생기더라구요

                 

                 


                그동안 어디를 다녀도 해결이 안되어서 너무 힘들었거든요


                병원에가서 심장검사도 다 받아봤지만 문제 없고 정신과 가면 졸리는 약만 처방해주고.. 약먹고 나면 졸려서 일상생활에 지장이 있고


                늘 긴장과 불안 상태에서 힘들었답니다 하지만 이제 뇌만 바꾸면 괜찮아질거라는 희망이 생겨서 열심히 해보려구요


                제 뇌파 변화는 저는 그냥 다 파랑색이었어요 그냥 평평한 바다 뇌가 완전 움직이질 않는것 같은 활동성 전혀 없는 그런..


                눈감고 잴때 알파파가 나와야한다는데 그냥 파랗기만하고 전혀 활성화가 안된느낌.. 지금은 눈감을때 약간씩 뭔가 튀어나오려해요


                지금은 찔끔 나왔다가 안나왔다가 하고있는데 나중엔 안정적으로 나오겠죠?


                아무튼 고민 하시는 분들이 계시면 일단 사용해 보세요


                바로 나타나진 않겠지만 꾸준이 2주만 열심히 해도 뭔가 느끼실꺼에요!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17&board_no=4#none


              •  [서울중곡센터]  뉴로하모니 훈련을 하면서...힘을 얻고 싶으서 질문해 봅니다. 
              • 2019-09-24 | 뉴로하모니 | HIT: 725
              • 안녕하세요.

                IBC통합뇌센터 서울광진센터(뉴로피드백 코리아)입니다.


                 [ Original Message ]

                초등학교 들어가기전부터 외형상으로 멀쩡하나, 언어가 안되고, 사회적 행동도 제대로 안되고, 스스로 옷입기도 잘 안되고...

                뉴로하모니로 훈련을 하기까지, 참으로 오랫동안 여러가지 정보도 듣고, 진료와 훈련을 받았지만 크게 좋아지지도 않았지요.

                여러가지 한방병원이나, 의료 등 또는 시간이 지나면 조금씩 나아지겠지 생각하다, 어느듯 중학생 이상되어서야

                그냥 있어서는 안되겠다 싶어, 정보를 검색하던 중에 뉴로 하모니라는 뉴로피드백을 뒤늦게 알았어요.


                중학교 2학년부터 잠시 뉴로피드백이라는 것을 8개월 정도하다가 그만두고, 다시 고등학교 1학년부터 뉴로피드백 전문 훈련기관에

                주 1회씩 하다가 그동안 안하던 "옹알이"를 하기 조금 시작하자, 보다 많은 훈련을 하고자, 뉴로하모니 제품을 구입해서

                거의 2년 5개월 정도(29개월) 훈련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주 1회 뉴로피드백 훈련기관에서 하고, 나머지는 집에서 가능한한

                매일 훈련을 뉴로하모니로 저가 직접 시키고 있어요.)


                일 1시간, 주 3회 이상 훈련할 필요가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매일 하는 것이 좋습니다.


                처음에 옹알이 할 때는 그래도 조금 있으면 말이 되겠다 싶었는데, 첫 1년간에는 6개월 이상 옹알이를 아기 때처럼 한동안

                옹알 거렸어요.(옆에서 보기에 매끄럽지 못해 보였지만) 그러다가 잘 진행되면 곧 말을 하겠거니 생각했지만, 그후 별로 진행이

                안되고, 어쩌다 옹알이를 하는듯 하다가 하는둥 마는둥 간단한 단어가 제대로 안되다가, 그후 1년이 지나자 이제는 거부(반항)

                하듯이 안할려고 했지요. 그래서 2년째 접어들어 2개월간은 거의 못해서 2개월에 5번도 제대로 훈련을 못했어요.

                그렇게 하다가 차츰 좋아져서 4~5개월간 훈련횟수는 적지만 그래도 1개월에 10번정도해서 훈련을 꾸준히 할 수 있었어요.

                (아기가 자라는 과정에 반항기가 있다고 여러 아기관련 정보를 알았지요. 말을 잘 안되는데 반항기가 앞서는 건가? 라고 생각도 했지요)


                훈련의 성과가 제대로 나지 않는 경우는 크게 2가지입니다.

                훈련모드가 맞지 않거나, 훈련의 시간(횟수)가 부족한 경우입니다.


                현재상태는 아주 조금 언어를 따라 하지만, 스스로 내는 말은 "엄마", "따" "커피" 등 요구하는 말을 하나, 말을 따라하게 시키보면

                아주 어눌하게 말을 따라하고, 상동행동(코만지기, 휴지 뜯기, 물따르기---옆에서 보기에 불안한 심리로 하는 것 같음) 여전하고...

                제대로 훈련 효과가 있는지도 잘 모르겠고, 여기 내용을 보니, 15세까지 훈련효과가 잘 받는다고 하던데...

                그리고 처음부터 자폐(발달장애)의 경우는 주의력 훈련에 집중적으로 하라고 하는데...


                자폐의 경우 만 3세부터 증상이 보이기 시작하는데, 증상이 장기화될 수록 학습능력, 대인관계, 언어발달 등 다양한 문제가

                발생되기도 합니다. 자폐는 ADHD, 틱, 아스퍼거 등에 비해서 상당히 긴 시간을 훈련하게 되기 때문에(2~4년) 훈련자 보다도

                훈련을 시키는 사람이 차분하고, 인내심있고, 꾸준한 노력과 배려가 필요합니다.


                ▶ 자폐 뉴로하모니 사용후기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54&board_no=101&search=자폐&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자폐 2급 인고의 세월 7년만의 외출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236&board_no=101&search=자폐&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뇌병변 장애 극복해가는 어린이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94&board_no=101&search=박나현&search_key=subject&search_date=all&page=1


                **훈련도 기본훈련 화면(5분) + 두가지 주의력 훈련(뇌이완 1단계~뇌이완 4단계, 뇌건강1단계, 자동차 경주, 공중부양에서

                    1개월 단위로 2가지씩 선택) 각 8분씩 + 집중력 훈련(활쏘기) 8분 + 뇌균형훈련(자동차 경주) 5분--->34분정도 매일 훈련

                   (처음에 호흡훈련을 시켰으나, 하긴 하는데, 제대로 안되어서 호흡훈련을 빼고 위와같이 34분 훈련합니다)

                   (그리고 뉴로스펙으로 두어번 측정해보니, 뇌파가 붉게 물들어서 뇌파측정은 안하고, 그냥 옆에서 행동만을 지켜봅니다)

                   훈련 중에 요즘은 SMR파가 제법 크게 나타나고, 주의력 훈련에서 40점 이상이 자주 나오고 있긴 하지만,

                   언어라던가, 상동행동, 사회적 행동, 호기심 등은 그다지 좋아지는게 보이지 않네요.


                훈련은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집중적으로 수행하는 것이 좋습니다. 일 훈련시간은 최소 20분에서 1시간 수준이 적절합니다.

                자폐는 호흡 훈련을 10분 정도하고 주의력모드로 뇌이완훈련과 집중력훈련을 1시간 이상 집중적으로 합니다.

                이후 기억력, 사고력, 뇌건강 2단계를 추가하는 방식으로 진행됩니다.


                이제는 뉴로하모니 훈련을 혼자서 주의력 훈련을 지시해 주면, 커서로 갖다대어서 훈련을 하긴 하는데, 그냥 지시에 따르는 정도이고,

                몇마디 않하고, 단마디(뜻을 알아들을 수 없는 말들)을 하나, 목소리가 조금 힘이 있는 것이 좀 달라졌다고 볼 수도 있지만...

                앞으로도 계속 하긴 해야 하겠는데...사실 좀 막막해서 제대로 훈련을 하고 있는지, 그리고 자폐의 경우는 5년정도 훈련을

                해야 한다고 하는데, 이런 상태의 경우에 앞으로 차츰 좋아지고, 제대로 말을 하고, 상동행동 등이 없어지면서 사회활동이 될지

                어떨지 고민하면서 고견을 듣고 싶고, 아마 여러가지 훈련으로 체험치료훈련이 있었으니까 듣고 싶고, 힘을 얻고 싶어서 두서없이

                글을 올립니다.


                뉴로스펙으로 주요하게 관찰할 점은,

                - 개안과 폐안에 따라 기초율동이 출현하는지를 봅니다.

                - 기초율동이 몇Hz에서 나타나는지도 보아야합니다. 7세 7Hz, 10세 8Hz, 15세 9Hz로 발달하면 정상범위입니다.

                - 세타파의 감소를 관찰해야합니다.(제어-범위선택-40~80초로 폐안구간을 축출하여 감소해가는가를 관찰)

                - 폐안시 세타파와 SMR의 비율은 3:1 수준이 적당합니다.(막대그래프의 절대세기로 확인)


                브레인헬스에 참여도가 낮은 경우 브레인레이싱, 씨즐런, 브레인몰 등을 활용해서 훈련시간을 1시간 정도(브레인헬스+뇌파게임)로 구성해보시기 바랍니다.



                 

                즐거운 추석 명절되시기를 기원합니다.

                 

                 

                출처 : https://neurofeedbackkorea.com/board/free/read.html?no=1029&board_no=4

                 

              •  [인천계양센터]  만성불면증 한달만에 좋아졌어요 
              • 2019-03-06 | 류관현 | HIT: 671
              • 2018년 후반 뉴로피드백에 대한 정보를 듣고

                2018년 12월 계양센터에서 뇌파검사를 진행 하게되었습니다.

                수년동안 불면증을 앓아오면서 병원치료와 한의원 처방을 수도없이 받아봤지만,

                주로 수면제와 우울증 치료제가 듣지 않기 시작하면서 다른방법을 찾아봤습니다.

                우연히 인터넷에서 뉴로피드백 훈련에 대해 알게 돼 2018년 12월 검사를 해 봤습니다.

                 

                사실 검사결과와는 상관없이 워낙에 불면증이 심해서 어떤방식이든 

                나아지기 위해 노력해야 했습니다.

                 

                센터장님 상담 후 내 경우에 제대로 불면증을 개선을 위해서는

                조그만 일에도 집착하고 흥분하는 성격을 가라앉혀야 한다는걸 느꼈습니다.

                 

                그래서 훈련도 성격을 차분히 가라앉히는 훈련 위주로 진행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훈련을 진행하면서 머리도 많이 아프고, 

                한동안은 훈련이 제대로 진행되는건지 의심도 됐지만,

                2주차에 5시간 수면을 경험하면서 보다 더 열심히 해야 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4주가 끝난 시점에서는 비록 한번이지만 8시간 수면을 취하게 됐습니다.

                뉴로피드백 훈련이 상당한 효과가 있는걸 그때 깨달았습니다.

                 

                훈련한지 한달남짓 밖에 되지 않아, 매일매일 숙면을 취한다고는 할 수 없지만,

                한달전 잠을 못자고 출근준비할 때 일하면서라도 꾸벅꾸벅 졸아봤으면 했던 바램을

                가졌던것에 비하면 정말 장족의 발전입니다.


                3개월에서 6개월 꾸준히 하면 좋아질 수 있다고 하고,

                이제 훈련효과도 경험으로 느껴봐서 몇개월동안 정말 열심히 훈련 해볼 생각입니다.

              •  [울산남구센터]  ADD 아동의 훈련 후 변화 
              • 2018-10-15 | 울산에이원센터 | HIT: 904

              • 17년 6월 울산에서 처음으로 개원하면서...

                 

                약간의 두려움(이 어려운 경기에 될까?)

                약간의 모험심(자녀를 위한 것이라면 못할 것이 없으신 우리엄마들을 믿고)

                 

                혹시 안되서 망하더라도 조금만(최소 5천만원 정도만) 손실을 볼 수있게 하기위해

                작은 장소를 임대하여 대리점으로 개원하였습니다.

                 

                불면증으로 오시는 어른들은 3개월을 못넘기시고,

                치매로 오시던 할머니도 3개월 하시고 좋아졌다고 자녀들이 말려도 기여코

                그만 두시고,

                조금씩 지쳐가고 있을 때, 울산의 한 초등학교 선생님께서 지다가시다 보고

                지도하시는 학생 3명을 검사의뢰를 하셨지요.

                차로 40분쯤 가야하는 학교에 출장검사를 나가서

                3명의 아이들을 검사하고 결과가 나온 후 부모님들을 만나서 상담을 하고,

                그 중 2명의 아이 부모님께서 훈련에 참여하였지요

                 

                차로 40분 거리를 와야하는 불편에도 불구하고

                지금까지 1년을 넘게 훈련하러 아이를 데리고 오시는 어머니는

                아이가 학교에서 ADD 판정을 받았다고 걱정하셨습니다.

                 

                혼자서 학교도 못가던 아이가 점점 혼자 학교를 가고

                집에 혼자 있지도 못하던 아이가 혼자 있으며 엄마가 하라는 대로 따르고

                시험칠 때는 문제를 끝까지 푼 적이 없던 아이가 문제를 끝까지 풀고...

                조금씩 좋아지는 것에 기쁨을 느끼는 엄마를 보며 센터프로그램에 좋은 것을

                이 아이에게 적용시켜 해주어 정상적인 아이로 성장할 수 있게 해주고 싶었습니다.

                 

                고민 끝에 18년 3월 센터로 승격하고 계속 훈련중에 있습니다.

                받아쓰기 0점 받던아이가 이제는 받아쓰기 100점을 받아옵니다.

                띄워쓰기 안해서 90점 된 증거사진 있네요.

                이 아이를 통해 뇌센터 하기를 잘했다는 생각을 매번 하게 되었습니다.

                 

                .......................................................................................................................................................................................................

                [이ㅇㅇ 학부모 박은*]

                 

                아이를 키우면서 다른아이와 조금 다르다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상담센터, 발달센터, 놀이치료, ... 안다녀 본 곳이 없었어요.

                어떤 방법으로도 안되던 아이를 학교선생님이 뇌파검사를 받는 것이 있는데

                한번 해보겠냐고 전화를 하셔서 그냥 다른 것하고 뭐 다를까봐 하는 마음으로

                검사를 받겠다고 했어요.

                 

                그런데 검사 받은 후 뇌파검사 결과를 가지고 센터장님한테 상담을 받는데

                우리아이를 평소에 본 사람처럼 이야기를 하시는거예요

                깜짝 놀랐지요. 그래서 뇌파훈련을 해보자 생각하고

                아이를 데리고 주2회(월, 금) 센터를 다녔습니다.

                어느 정도 아이가 좋아질 때

                훈련을 매일하면 좋은데... 너무 멀어서 매일 올 수도 없고...

                하시면서 뉴로하모니 기기를 구입하여 집에서 훈련을 하면 어떻겠냐고

                하셔서 이번 2월에 기기를 사서 매일 집에서도 하고 주2회 센터로 나가고 했어요

                 

                우리아이 좋아진 것은 다 열거할 수가 없어요

                일단 학교에 혼자 등하교 한다는 것, 시험문제를 끝까지 다 풀어온다는 것,

                원래 천식이 있어 고생하는데 이번에는 천식으로 고생하지 않았는 것,

                시력이 나빠 수술울 하였지만 그래도 안좋은 데 여름에 시력체크하러 가니

                많이 좋아졌다는 것 받아쓰기 0점이 이제 100점이 되었다는 것....

                친구들과 어울릴 줄 모르던 아이가 친구와 노는 것을 너무 좋아하고,

                내일이란 시간을 모르던 아이가 시간 개념이 생기고...

                다 적을 수가 없네요. 우리아이 받아쓰기 증거사진 올려드릴께요.

                 

                이제는 주변에 조금이라도 문제있어 고민하는 엄마들에게 뇌파훈련 받으라고 이야기합니다.

                 

                우리아이에게 더 좋은 프로그램을 접목시킬려고 센터로 승격까지 시키신 센터장님께 너무

                감사합니다.

                 

                우리 예쁜 딸이 멋진 인생을 살 수있게 해 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40분이 넘는 시간을 어린동생 2명까지 데리고 운전하고 왔다갔다 하지만,

                그래도 내일이 보여 피곤치 않습니다.

                 

                이지원 받아쓰기.jpg

                 

                 

                 

                 

                 

              •  [용인수지센터]  경미한 파킨슨증상과 심리적인 압박, 강박을 호소한 내담자 후기 
              • 2018-10-15 | 수지센터장 | HIT: 965
              •  

                ​60대 중반의 남자분이구요.

                경미한 상태의 파킨슨 진단을 받은 상태였습니다.

                파킨슨 증상으로 심리적인 압박과 두려움을 호소하는 분이었습니다.

                 

                훈련 시작 당시

                두려움 만큼이나 증상 극복을 위한 간절함이 강렬한 상태였어요.

                홈회원으로 3개월간 관리 받으셨습니다.

                 

                이후에는 자녀들에게 신세지고 싶지 않다면서

                혼자서 훈련을 하시겠다고 하셔서 관리는 완료된 상태입니다.


                 

                이용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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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처음에 기계 사용이 익숙하지 않았지만

                센터장님이 항상 친철하게 관리해 주셨고

                사소한 질문에도 친철하게 답해 주시고 해결해 주셨습니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하루에 두 번할 때도 있고 세 번 할 때도 있고

                센터장님이 짜 주신 프로그램대로 했습니다.

                 

                제가 시간이 많으니까

                무조건 열심히 했습니다.

                 

                처음에는 뭐가 좋아지는지 모르겠다가

                훈련 한 달 지나니까 마음이 점점 편안해졌어요.

                성격이 급하고 서두르는 편인데

                그 부분에서 변화가 있었던 것 같습니다.

                 

                훈련을 더 해봐야 알겠지만,

                지금까지 훈련 받으면서 왼손 떨리는 빈도도 줄어든 것 같습니다.

                 

                제가 사정상 관리를 받지 못하지만,

                센터장님이 알려주신 대로 집에서 계속 열심히 할 생각입니다.

                 

                -----------------------------------------------------------------------------------------------

                 

                홈회원으로 3개월 단기 관리를 받으셨으나

                눈에 띌 정도로 많이 좋아진 분입니다.

                 

                하루 1시간 10분씩 프로그램을 짜 드렸는데

                아침, 점심, 저녁...하루 2번 또는 3번까지 하셨습니다.

                 

                강박적인 면이 있어서 질문이 생기면

                매우 집요하고 해결이 될 때까지 전화를 안 끊으시던 분입니다.

                 

                나중에는 친해져서 그런지, 훈련효과 때문인지

                말씀하시는 데 매우 여유가 있고 편안해졌다고 느낄 정도로

                좋아졌습니다.

                 

                두려움으로 쳐다봤던 자신의 왼손에 대해서는

                뉴로피드백 훈련으로 극복할 수 있다는 믿음이 생긴 덕분인지

                수용하는 마음이 생기신 것 같습니다.

                 

                앞으로 혼자서 해보겠다고 하셔서

                아쉽게 종료하였으나 센터차원에서 가끔 전화로 안부를 묻고 있습니다.

                 

                 

                 

                 

              •  [용인수지센터]  ADD(주의력결핍)의 뇌기능향상 
              • 2018-10-15 | 수지센터장 | HIT: 955
              • image_1495364281536913641783.jpg

                 

                 

                지난 5월

                공부도 안하고 게임만 하는 아들이 안쓰러워

                부모님이 억지로 센터에 내방하여 검사받고 훈련을 시작한 사례입니다.

                처음에는 억지로 시작했는데, 2~3개월 후에는 스스로 즐겁게 훈련에 임했습니다.

                 

                ADHD보다는 ADD로 진단되는 경우였구요.

                중학교 3학년인데 체구가 왜소하고 학원도 거의 다니지 않고

                학습면에서 방치, 방임되어 있었습니다.

                 

                부모님을 탓하기에는 사연이 많았구요.

                아이가 공부를 안한 것이 아니라

                공부가 안 된 것임을 부모님도 잘 몰랐던 것이죠.

                안되니까 저항하고 거부하고 했을 것입니다.

                 

                아무튼 센터에서 꾸준히 훈련을 한 끝에 지금 6개월차인데요.

                고등학교 학업을 준비하기 위해 집에서 훈련을 하기로 하고

                센터훈련은 종료하였습니다.


                아이와의 상담 후기 내용을 정리한 것입니다.

                -------------------------------------------------------------------------------------------

                 

                중학교 들어와서 엄마랑 엄청 싸웠어요.

                게임때문에 싸웠는데, 엄마가 집에 텔레비전 컴퓨터 모두 없애버려서요.

                스마트폰도 공기계로 게임을 할 수 없고

                문자하고 카톡하고 그냥 웹소설 다운받아 읽고 그래요.

                 

                처음 상담갔을 때

                센터장님이 저에 대해서 이해해 주시고 다시 공부시작할 수 있다고 용기주셔서

                그냥 잘 모르는데 무조건 열심히 다녔어요. 뭐 학원같은 거 하나도 안 다니니깐

                두뇌훈련 받는 건 공부도 아니고 하니깐 다녔어요.

                 

                3개월 좀 안 되었는데

                기억력 행성 2단계에 들어가게 되었어요.

                센터장님이 너무 놀라시면서 축하해 주셨는데

                그 날 이후부터 계속 2단계로 넘어가고

                기분이 좋을 때는 3단계도 하게 되었어요.

                 

                조금 있으면 고등학교 가야 해서, 학원에 다니기 시작했는데

                처음에 겁이 나서 안 가겠다고 버티고 싸우다가

                막상 학원에 가보니까 기초가 없어서 힘들지만

                그냥그냥 들을만 했어요. 

                 

                가장 큰 변화는

                훈련하고 나서 3개월에 키가 4cm 컸어요.

                센터장님이 키 큰다고 했을 때 안 믿었어요.

                제가 다 컸다고 이제 안 클 거라고 했는데...

                 

                그리고 기억력이 좋아진 것을 많이 느끼고요.

                가족들이 그러는데 제가 엄마 말을 좀 잘 듣는것 같다고 해요.

                이상입니다.

                 

                -----------------------------------------------------------------------------------------------------

                뉴로피드백 훈련은 정말 훌륭한 시스템이고

                IBC통합뇌센터에서 뉴로피드백 훈련을 안전하고 효과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은 정말 행복한 일입니다.

                내담자의 행복을 위해 일할 수 있다는 것이 정말 보람됩니다.

                 

                 

              •  [광양센터]  훈련 1년 ] 산만한 아이 , 정서불안한 아이가 차분해지고 약속... 
              • 2018-06-26 | 광양센터 송효진 | HIT: 937
              • 첨에 비용도 그렇고 반신반의하며 시작한 훈련이 벌써 1년째하고 있네요.

                훈련전 아이와 갈등도 심하고 학교에서 문제아가 되어버린 아이를 혼도 내고, 때려도 보고, 다했지만 변화되지않는 아이 때문에 정말 힘들었는데,

                이제는 아이와 부딪히는 일이 많이 줄어 좋고, 조금씩 바뀌어 가는걸보며 훈련을 시키는 보람을 느낍니다.

                무엇보다 훈련을 통해 피부로 느끼는 변화는 훈련 후 편식주의자에 밥을 잘 안먹던 아이가

                신기하게 밥을 잘 먹게 된 것이고, 수업시간에 집중력이 생기다보니,

                특별히 숙제나 공부를 봐주지 않아도 공부를 곧잘하고,

                 그전에 숙제를 한번 시키려면 하기싫어해서 싸우기 싫어 안시켰는데,

                이제는 특별히 숙제하란 말을 하지 않아도 알아서 숙제를 하는 것을 보면 참 신기하기만 합니다. 첨에 성격 땜에 훈련을 시켰는데,

                 이제는 공부까지 욕심이 나네요. 앞으로가 더 기대됩니다.

                (어머니가 직접 써주신 글을 동의하에 발췌하였습니다.)

                 

                훈련전 검사 결과

                교우관계에 있어서 친구들을 이유없이 잘 때리고 괴롭히며, 남의 물건을 함부로 하고, 보복심리가 강해 자기 뜻을 안받아주면

                 친구들을 괴롭히고 수업시간과 평소에 다소 산만한 경향을 보이는 등 학교 선생님이 센터 치료를 권유할 정도로 정서적인 측면에서도 불안한 상태였습니다.

                 

                훈련 후 결과

                 브레인헬스를 한지 1년이 넘은 시점에서 훈련생은 인지행동수정이 많이 되어, 친구들을 때리거나 괴롭히는 행동들은 거의 하지않게 되었습니다.

                심지어는 괴롭힘을 당하는 친구들을 자기가 대신 대변해주는 등 행동의 변화가 일어났고, 또한 학교나 주변지인들에게 훈련생이 많이 차분했졌다는 이야기를 곧잘 듣는다고 하였습니다.

                 평소 밥은 잘 않먹고, 군것질을 좋아하다보니 이가 잘 썩어 치과를 자주 다니는데, 이가 아플 때 마다 치과를 가면 의사선생님과 이를 꼭 잘 닦겠다는 약속을 하지만 치과 치료 후 이가

                 안아프면 양치도 잘 안해서 늘 근심이었는데,,,

                몇일 전 충치로 치과 치료 후 이를 닦으란 말도 하지 않는데도 이 썩으면 아프니까 이젠 더 이상 안되겠다.’며 이를 챙겨서 닦는 모습에 어머님이 많이 신기해 하셨습니다.


              •  [광양센터]  매사에 욱하고 산만하고 수면장애 이해력 부족했던 아이가 3개월 ... 
              • 2018-06-21 | 광양센터 송효진 | HIT: 921
              • 처음 상담하러 오셨을때 아이가 자기 자리에 오래 앉아 있지 못해서 훈련시간내에 아이가 제대로 훈련을 받을 수 있을까 어머님께서

                많은 걱정을 했었습니다.

                훈련시간을 차츰차츰 늘려가면서 하니까 지금은 누구보다 잘 앉아서 오히려 한번더 하겠다고 합니다.

                 

                초등학교 3학년 남자아이(10세)

                훈련기간 : 3개월

                훈련전모습 : 매사에 욱하고 금방 포기하고 화내는 아이 / 집중력이 부족하여 수업능률저하 / 이해력부족

                훈련후모습 : 인내심이 생기고 의욕적으로 변했으며 차분해지고 잠을 편안하게 잡니다.

                 

                *훈련 후기는 어머니께서 써주신 후기입니다*

                 

                매사에 신경질적이고 욱하고 화내고 금방포기하는 인내심 부족 이해력 부족 하고자하는 의지부족(엄마가보기에...)

                초등학교 3학년 입니다.

                훈련은 3개월째 하고 있습니다.

                본인스스로도 느끼는지 화가 덜나고 참게되고 얼마전 학교에서 탑쌓기 수업을 했는데 포기하지 않고 끝까지 했다고 하더라구요

                제가 보기에도 동생들 애기를 끝까지 들어주는 모습에 너무 놀랐습니다.

                일시 숙제는 1편 쓰는데 기본 1시간이였는데 요즘에는 책상에 앉아서 30분 이내로 끝내더라구요

                처음에는 반신반의 했던 훈련이 아이가 달라지는 모습으로 내가 보니 아이에게 고맙고 끝까지 나를 다잡아준 선생님께도 감사하더라구요

                 

                우리아이가 이 훈련으로 인해 1. 인내심이 생기고 2.의욕이 생기고 3.차분해지고 4. 잠을 편하게 잡니다.

                훈련을 하니 정말 나아지더라구요

                눈으로 보니 이중 하나라도 고쳐지면 좋겠다고 생각했는데 많은 점이 달라져서 기쁘고 감사합니다.

                아이가 좋아지려면 부모님의 인내도 필요하더라구요

                저도 덩달아 기다리는 법을 배웠습니다.

                앞으로 이어질 훈련으로 어떻게 변할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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