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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센터]  [회원모집] 뇌전체를 훈련시키는 뉴로피드백 시스템 
              • 2019-06-12 | 박희래 | HIT: 115
              • 20170412_2_trd032tg12096.jpg

                 

                좋은 머리는 타고난 것이 아니라

                생활습관에 의해 스스로 좋은 머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스트레스를 해소하고 스트레스를 컨트롤 할 줄 알며

                집중력과 기억력을 증진시켜 공부할 준비가 된 뇌를 만들어 보는건 어떨까요?

                전전두엽은 뇌의 집행부위로 이러한 능력을 조절하는 핵심입니다.

                뉴로하모니는 전전두엽을 중심으로 뇌전체를 훈련시키는 뉴로피드백 시스템으로

                뇌의 특정 부위에 뇌파 신호를 주고 받아 활성화, 최적화 시키며

                부작용이 없는 과학적 훈련이며 효과는 한시적이 아니고 거의 영구적입니다.

                Panaxtos는 고대 희랍어로써 병을 고쳐 건강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낙토스는 1998년 9월에 뇌산업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시작한 브레인테크(주)를 전신으로 2011년 11월에 설립된 뇌과학 전문기업입니다.

                기관, 학교, 유치원, 단체, 장애단체 등 특강과 두뇌훈련 실습으로 멘토링 하고 있습니다.

                개인별로는 저희 기관에 방문하여 상담과 두뇌훈련으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홈케어 시스템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또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뇌교육사, 뇌상담사 자격과정을 이수하여 두뇌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따뜻한 공간, 전문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소통 이어 가겠습니다.

                 

                20170413_163025.png

                 

                 

              •  [대전 서구센터]  [회원모집] 현대인의 병, 만병의 근원 '불면증' 약물없이 극복... 
              • 2019-06-12 | 박희래 | HIT: 97
              • [회원모집] 현대인의 병, 만병의 근원 '불면증' 약물없이 극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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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이 지난 5월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2016년 불면증으로 진료를 받은 환자는 54만 2,939명으로 집계되었다.]

                불면증은 가볍게는 일시적인 수면장애에 그치지만,

                만성질환으로 이어질 경우 두통, 우울, 집중력 저하 등을 유발할 수 있어 초기 관리가 매우 중요합니다.

                불면증을 관리하는 다양한 방법들 중 뉴로피드백은

                뇌파를 직접 조절하여 뇌 신경망을 발달시키는 기법으로 불면증과 두통에 효과를 미치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이는 뇌의 작용으로 뇌기능을 키워주면 호전됩니다.

                약물복용 없이 뇌신경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Panaxtos는 고대 희랍어로써 병을 고쳐 건강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낙토스는 1998년 9월에 뇌산업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시작한 브레인테크(주)를 전신으로 2011년 11월에 설립된 뇌과학 전문기업입니다.

                기관, 학교, 유치원, 단체, 장애단체 등 특강과 두뇌훈련 실습으로 멘토링 하고 있습니다.

                개인별로는 저희 기관에 방문하여 상담과 두뇌훈련으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홈케어 시스템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또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뇌교육사, 뇌상담사 자격과정을 이수하여 두뇌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따뜻한 공간, 전문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소통 이어 가겠습니다.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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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 해운대센터]  [해운대센터]6-7월 뇌교육사 교육생 모집 
              • 2019-05-31 | 운영자 | HIT: 147
              • 안녕하십니까?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해운대센터입니다.

                2019년 6월-7월 뉴로피드백 뇌교육사/뇌상담사 교육과정을 아래와 같이

                개설합니다. 많은 참여바랍니다.


                -6월 뇌교육사 과정 수강생모집 중 -

                                                                                          일시 :   2019. 6/29~7/27, 매주 토요일 13:30~21:30, 5주간

                장소 : 파낙토스 통합뇌센터 해운대센터(장산역, 3번출구앞)

                                                                                          강사 : 정철우 박사(뇌과학박사, 해운대센터장)

                                                                                          문의 :  051-701-4809, 010-2583-8095


                본 센터는 뉴로피드백 전문가인 뇌과학박사 센터장이 직접 강의하고 있으며

                교육을 희망하시는 분께서는 언제든지 문의주시면 자세히 안내해드리겠습니다.

                또한 일정인원 이상일 경우 지방에도 출장 강의를 하고 있습니다.


                자세한 내용은 안내문을 참고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뇌교육사 안내문(부산)-6월-7월png.png

                 

                 

                 

                 

              •  [서울광진센터]  왜 10대들은 위험을 무릅쓰고 무모한 행동을 하는가? ----... 
              • 2019-05-31 | 김지수 | HIT: 110
              • 청소년들은 충동적이고 위험을 감수하고 행동 하는 일들이 아동이나 성인보다 빈번하다.

                왜 10대들은 그러한 행동을 하게 되는것일까?
                10대들의 뇌는 일반 성인의 뇌보다 도파민의 분비와 반응이 강화되고

                각성과 보상을 조절하는 신경시스템이 예민하게 작동 되는 반면 전전두엽이 다른뇌의

                영역과 느슨하게 연결되었지 때문에 위험한 상황에 대해 인지적 통제를 행사하기가 힘들다.

                 

                다트머스대학교의 뇌스캔실험.

                1. 상어와 수영하기

                2. 머리카락에 불붙이기

                3.지붕에서 뛰어내리기  등 이러한 행동이 좋은 생각인지 아닌지 판단하는 질문에

                대한 답을 할때  성인보다 청소년이 제한된 뇌영역을 이용하고 판단또한 1/6초

                정도 느리다는 실험결과가 나왔다.

                또한 실수를 통해 배우는 성인들은 대뇌피질의 발달로 실수를 하지않으려 하지만과 청소년들은

                대뇌피질의 신경망들이 완성되지못해 실수를 인지해도 다시 같은 실수를 반복한다.

                 

                청소년기에는 도파민의 분비와 반응이 강화되는 시기인 반면 이를 통제하는 전두엽의 기능이

                발달되지않아 위험을 감수하더라도 행동을 하는것이다.

                이러한 도파민은 자극을 받았을때 더욱 활성화되고 이를 통제하는 전두엽의 활성화가 미흡해서중독에도  취약하다

                현대의 청소년들이 자극이 강한 게임이나 미디어,술, 마약등에 취약할수 밖에 없다.

                이러한 청소년의 특성을 알고 아이들을 이해한다면 조금더 다가갈수 있을 것이다.

                전두엽이 아직 완성되지않은 청소년은 상황에 대한 판단,문제해결능력, 충동조절이 미숙하고

                감정기복이이 심한부분을 이해해야 한다.

                아동기보다 더욱세심하게 보살피고 관심을 가져야할 시기가 청소년시기인것 같다.

                 

                 

                 

                -----책  10대의 뇌가 청소년을 이해에 도움이 되어 한부분을 올려봅니다.

                 

                 

                 

                 

                 

                더욱이

                  

              •  [대전 서구센터]  [뇌상담사] 2019년 6월 뇌상담사 자격과정 스케줄 
              • 2019-05-29 | 운영자 | HIT: 141
              • [뇌상담사] 20196 뇌상담사 자격과정 스케줄

                 

                행복의 필수조건 뇌 건강을 책임질 뇌 상담사 자격과정을 시작합니다.

                자신의 뇌기능을 컴퓨터로 보면서 지나친 뇌파활동은 줄이고 다운된 뇌파를 활성화시켜서 

                뇌신경망을 튼튼하게 해서 두뇌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전반적인 교육과정입니다.

                건강한 미래를 위해 뇌 건강을 책임질 뉴로피드백 입문 뇌 전문가 양성과정에 초대합니다.

                 

                뇌상담사 (16시간)

                - 뇌파에 대한 핵심적 지식을 바탕으로 뉴로하모니의 활용에 능숙하며 일반인의 두뇌 훈련을 지도하는 전문가

                - 뉴로피드백의 원리를 이해하고 뇌 훈련 시스템의 정확한 운용을 학습하여 일선 현장에서 뇌파측정 및 뇌 훈련 지도를 담당하는 전문가

                 

                교육일정

                    201964, 11, 18 화요일 A.M. 10~ P.M. 4(5시간), 16시간

                    201969, 16, 일요일 일일 8시간, 16시간

                 

                검정과목 : 뇌파종류/뉴로피드백 훈련프로그램/실습/자기조절분석/뇌 상담 및 훈련기법

                 

                교육장소 : 대전광역시 서구 문정로 77, 318(로데오타운) / 탄방역 4번 출구 도보5

                 

                전화문의 : 042)484-3927, 010-2739-3400

                 

                뇌상담사 : 뇌상담사 25만원 (자격증비, 교재 별도)

                 

                발급기관 : 한국정신과학연구소, 등록번호: 민간 2010-0268

                 

                추후 IBC통합뇌센터 BQ특약대리점, 두뇌관리 선생님, 바이온스사업자 참여가능

                 

                * 자세한 내용은 전화 문의하시기 바랍니다

              •  [서울 강서센터]  뉴로피드백훈련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다 
              • 2019-05-24 | 운영자 | HIT: 140
              • [위클리피플 weeklypeople 신지식인 소셜포럼]

                박미숙 센터장, 뉴로피드백훈련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다 
                 

                 

                아동의 올바른 성장에 주목한 뇌학습 전문가

                뉴로피드백 훈련으로 무한한 잠재력을 일깨우다


                박미숙 <파낙토스IBC통합뇌센터 서울강서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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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 가지 일에 집중하는 능력, ‘집중력’은 목표를 성취하는데 필수적인 요소이다. 특히 성공적인 학습효과를 거두기 위해서는 집중력을 먼저 길러야 한다. 뉴로피드백은 검사를 통해 뇌파를 측정하고 분석하여, 자신의 뇌 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필요로 하는 상태를 스스로 만들 수 있도록 훈련시키는 방법이다. 뇌에서 발생하는 신호인 뇌파는 맥박이나 체온처럼 모든 사람에게 공통적으로 적용할 수 있는 생체신호로서 뇌 활동의 지표, 뇌의 커뮤니케이션 상태를 의미한다. 뇌의 활동 상태에 따라 다르게 나타나는 뇌파는 다양한 훈련으로 피드백을 받게 되면 특정파에 대한 조절능력을 갖게 된다. 즉, 훈련을 통해 원하는 뇌파를 더 강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이는 특히 뇌의 활발한 성장과 활동을 경험하는 유아, 청소년들에게 유용한 능력이 될 수 있다. <파낙토스IBC통합뇌센터>는 뇌과학 전문 기업으로, 최첨단의 뇌파측정기와 뉴로피드백 시스템, 효과적인 뇌 훈련 콘텐츠 등을 개발하여 전 세계적으로 활동하고 있다. 또한 통합뇌센터를 통해 뇌파분석과 정밀한 인지검사프로그램을 통해 과학적인 상담을 하고 있으며, 뉴로피드백을 기반으로 만들어진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인간의 무한한 잠재능력을 키우는데 도움을 주고 있다. 현재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중국 등 국내외에 70여개의 센터를 두고 있다. 그 중 <위클리피플>은 아이들과 함께 호흡하며 뉴로피드백의 대중화에 힘쓰고 있는 <파낙토스IBC통합뇌센터 서울강서센터>의 박미숙 센터장을 만나기 위해 서울 강서구로 향했다.  

                취재·글_김유위 기자, 최윤정 기자  


                뇌과학으로 인생의 방점을 찍다

                인터뷰에 앞서 박미숙 센터장은 환하게 웃으며 그 인상만큼이나 따뜻한 커피를 건넸다. 이른 아침이었음에도 불구하고 센터의 하루를 준비하는 박 센터장의 모습은 활기가 넘쳐 보였다. 박 센터장은 10여 년간 뇌과학 분야에 주목한 전문가이다. 특히 과거에 어린이집 원장을 하며 많은 아이들을 만나 다양한 문제를 접했다고 한다. 그때마다 선생님들의 사랑과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이들의 집중력 부족, 학습장애, 발달장애 등 여러 문제들은 해결되지 않았고, 이에 다양한 공부를 했다고 한다.  


                “어린이집을 하면서 사회복지, 상담, 코칭 등 많은 공부를 했습니다. 하지만 어느 것도 확실한 해답이 되지는 못했습니다. 그러다 어느 순간 뇌과학에 관심을 가지게 되었죠. 아직까지 많은 사람들에게 뉴로피드백은 생소한 분야예요. 학부모와 훈련생 모두 반신반의하고 오시죠. 저도 마찬가지로 받아들이기까지 오랜 시간이 걸렸습니다. 그래서 제가 먼저 시작해서 그 효과를 경험해보고 싶었어요. 결과는 성공적이었습니다. 과거에 불운의 사고와 스트레스로 힘든 적이 있었는데, 뉴로피드백 훈련을 2년 동안 한 이후 모든 문제가 해결됐어요. 뇌과학을 만나면서 두뇌의 문제인 것을 깨닫게 된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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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뉴로피드백은 학습장애, ADHD, 발달장애, 정신지체, 치매, 우울증 등을 대상으로 한 수많은 임상실험을 통해 성공적인 결과를 입증했다. 또한 정신능력을 극대화하는 것을 목적으로 많은 실험들이 이루어져 IQ증진을 통한 학습능력 향상, 집중력 강화, 자기조절, 스트레스 저항력 강화 등 뛰어난 효과를 증명했다. 박 센터장 또한 직접 경험한 뉴로피드백의 효과를 토대로 아이들을 지도하고 있다.


                “물론 뉴로피드백이 만병통치약은 아닙니다. 다만 뇌파검사를 통해 자신의 상태를 파악하고, 스스로 자신의 뇌를 조절하려고 노력할 수 있게 되는 것입니다. 그 과정에서 자기조절력과 함께 주의력, 집중력이 향상되는 것이죠. ‘너무 잘하려 애쓰지 마, 두뇌에 맡기면 알아서 해줄 거야.’ 아이들에게 이렇게 말해줍니다. 뉴로피드백 훈련의 키포인트는 자신의 뇌를 관찰하고 어떤 상태일 때 자신의 능력이 극대화되는지 알게 해주는 것입니다.”


                <파낙토스IBC통합뇌센터>의 뉴로피드백 프로그램은 대부분 게임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이들은 훈련과정인지도 모른 채 게임에 열중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뇌의 신경망 발달이 촉진된다.  뇌는 이완과 집중을 반복하게 되고, 그 과정에서 만들어진 시냅스를 통해 뇌의 네트워크가 형성되는 것이다. 


                사랑으로 뇌과학의 가치를 높이다

                박 센터장은 2016년 인천 센터를 시작으로 4년 동안 많은 아이들을 만나왔다고 한다. 직접 뉴로피드백을 훈련하고 경험해본 터라 어떤 훈련생을 만나도 도움을 주고 해결해 줄 수 있다며 자신감을 드러냈다. 특히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유년기 아이들이 겪는 문제 중 대표적인 증상이다. 국민건강보험관리공단에서 발표한 2009~2013년 건강보험진료비 지급자료에 따르면 2013년 ADHD 환자는 5만 8천여 명으로 5년 새 12%나 증가했고, 이 가운데 10대 청소년 환자가 대부분으로 전체의 66%를 차지했다. 약물과 상담치료에만 의존했던 기존의 치료법과 달리 뉴로피드백은 뇌에서부터의 근본적인 개선을 통해 증상을 완화시켜준다. 


                “ADHD 증상을 보이는 아이를 만났었습니다. 감정 조절이 안되고 폭력적인 행동을 보여서 학교 생활에 큰 어려움을 겪고 있었어요. 부모뿐만 아니라 학교 선생님들도 많이 걱정한 아이였죠. 하지만 센터에서 1년 정도 뉴로피드백을 하고 나니 증상이 좋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복용하고 있던 약의 수도 줄어들고, 안정적인 뇌파를 가지게 되면서 자기조절력이 생겼습니다. 주변 사람들 모두 놀랄 정도였고, 현재는 안정적으로 학교생활을 할 만큼 좋아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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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훈련생에 대한 이야기를 할 때 어느 때보다 빛나는 눈빛에서 아이들에 대한 그녀의 사랑을 엿볼 수 있었다. 


                “여러 학원에 다니느라 바쁜 아이에게 여기 오기 힘들지 않으냐 물었는데, 그렇지 않다고 하더라고요. 뇌 훈련을 지속적으로 하다 보니 공부 실력도 늘고, 운동도 더 잘하게 됐다고 저에게 자랑을 했습니다. 학교 끝나고 센터에 오는 길이 너무 즐겁다 하니 정말 뭉클하고 보람을 느꼈습니다.” 


                박 센터장은 뇌과학에 입문한 후 뉴로피드백을 통해 인생 2막을 살고 있다. 인터뷰를 하며 뇌과학과 교육에 대한 무한한 열정을 느낄 수 있었으며, 그 사랑만큼이나 주변인들에 대한 감사도 아끼지 않았다. 


                “뇌과학에 입문하고 제2의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은사님들이 계십니다. 사회복지법인복지마을진흥회 홍의표 이사장님과 박명숙 사무장님, 김성규 교장 선생님입니다. 이사장님과 사무장님께서 제가 심적인 방황을 하고 있을 때, 미래의 비전과 역량 있는 무언가를 찾아서 도전해보라고 적극 권유를 해주셨습니다. 교장선생님께서도 꿈을 펼칠 수 있도록 멘토자로서 물심양면으로 도움을 주셨죠. 그리고 저의 남편과 두 아들이 제 꿈과 목표를 이룰 수 있도록 전폭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으며 묵묵히 응원해 주고 있어요. 이렇듯 그들의 지지와 응원 덕분에 제가 더더욱 뇌학습 분야에 매진할 수 있었습니다.” 


                새로운 비전을 세우다

                센터에서 충분한 훈련을 거친 아이들은 ‘뉴로하모니’를 통해 가정에서 두뇌의 힘을 기른다고 한다. 뉴로하모니는 세계 최초 휴대용 2채널 뉴로피드백 기기로 미국특허기술로 개발되었다. 지난 80여 년간의 임상과 연구를 통해 그 효과가 증명되었으며, 고도의 주의집중력이 요구되는 다양한 분야에서 활용되고 있다. 박 센터장은 아이를 개선시키는 데 있어서 전문기관의 노력과 함께 부모교육이 뒷받침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아이들이 변할 수 있다는 믿음과 무한한 신뢰를 보내주는 것이 중요하다며 운을 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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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들의 두뇌는 발달과정에 맞게 다른 모습을 나타냅니다. 그런 아이들에게 획일적인 치료요법만 강행하고, 무작정 혼을 내는 것은 근본적인 해결책이 되지 못합니다. 아무리 아이를 교육시켜도 부모가 변하지 않으면 소용이 없어요. 마음을 내리고, 아이를 바라보는 눈을 다르게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긍정적인 마인드로, 아이에게 수많은 단점이 있더라도 한 가지의 장점을 보는 습관을 가지셔야 합니다.”


                박 센터장은 현재 한국 교육의 시스템이 좌뇌형 교육에만 치중된 것에 많은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두뇌발달을 저하하는 좌뇌형 교육이 아닌 우뇌의 활성화를 강조하며, 교육자로서 그녀의 비전을 말했다.


                “앞으로 뉴로피드백에 운동요법과 호흡법을 접목시켜보고 싶습니다. 머리까지 산소공급을 촉진하는 요법은 안정을 도모하고, 뉴로피드백과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습니다. 또한 훗날엔 소수의 아이들이어도 좋으니, 아이들의 뇌 발달에 도움을 주는 유아교육기관을 설립하고 싶습니다. 획일적인 교육시스템에서 벗어나 숲 체험, 전통놀이 등 체험 프로그램을 위주로 하여 아이들의 좌뇌와 우뇌가 함께 발달할 수 있는 ‘통합적인 두뇌발달에 주목한 교육’을 하고 싶어요.” 


                ‘엄마도 엄마가 처음이야’라는 말은 많은 부모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그만큼 아이 교육의 어려움과 갈등을 겪는 부모들이 많다는 것이다. 박미숙 센터장의 말처럼 아이는 우리가 가르쳐야 하는 대상이 아닌, 이해해야 하는 존재이다.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이의 심리와 생각을 들여다보며 한걸음 더 가까워져 보는 것은 어떨까. 


                profile

                파낙토스 IBC통합뇌센터 서울강서센터장

                집중력브레인트레이닝센터 대표

                복지시설 다수 출강

                사회복지마을진흥회 자문위원(현)

                (재)한국정신과학연구소 교수위원

                칠곡군수/경상북도지사 표창패 수여

                대구지방법원 협의이혼 상담가 역임

                대구지방법원 위탁보호위원 역임

                문경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경운대학교 외래교수 역임


                <자격>

                뇌교육사 자격(한국정신과학연구소)

                상담전문가 1급 자격

                학교폭력 상담전문가 2급 자격

                이혼상담전문가과정 자격

                어린이집 원장 자격

              •  [대전 서구센터]  [사이언스 칼럼] 건강한 뇌 치매예방 아름다운 노후 
              • 2019-05-24 | 운영자 | HIT: 124
              • [사이언스 칼럼] 건강한 뇌 치매예방 아름다운 노후


                JTBC '눈이 부시게' 드라마에서 "내 삶은 때론 불행했고, 때론 행복했습니다"라는 김혜자 씨의 명대사가 내 가슴을 울렸다. 나의 엄마를 생각나게 한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엄마를 바라보면서 어떻게 하면 건강하고 행복하게 노후를 잘 마무리할 수 있을까라는 물음표가 던져진다. 33년생인 엄마는 역사의 격동기를 그대로 경험한 세대다. 모셨던 부모님은 모두 돌아가셨고, 내 몸보다 소중히 여겼던 자식들은 모두 성장해 자신의 가족을 꾸려서 훌훌 떠나갔다. 이제는 대접을 받아도 되련만 홀로 남아 삶의 여유를 느끼며 남은 생을 즐겁고 행복하게 살아야 하는데 치매라는 불청객이 찾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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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 세계적으로 치매는 65세 이상 노인에서 약 5-10%의 유병률을 보이고, 85세 어르신 3명 중 한 명은 치매를 앓고 있다는 통계가 나왔다. 보건복지부통계에 의하면 2020년 약 84만명이 될 전망이고, 2050년에 치매인구수는 급격하게 증가할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치매는 단순히 노화과정에서 나타나는 질병이 아니라 뇌기능적 병변이 나타나서 생긴 것으로 평소에 뇌 건강을 위해서 관리를 잘 해야 한다.

                다니엘 G. 에이멘 박사는 '뇌는 늙지 않는다'고 했다. 뇌도 세포로 구성되어 있기 때문에 세포는 주기적으로 태어나고 죽기를 반복한다. 죽은 세포가 떨어져 나가면 다시 새로운 세포로 채워지는 것이다. 뇌신경세포 옆에 가득 채워진 교세포가 죽은 세포를 청소해주고 영양분을 공급해주는 역할을 하는 것이다. 이러한 기능들이 원활히 작동하지 않을 때 아밀로이드 베타 단백질로 만들어진 플라그가 뇌 속에 끼어 치매를 유발시킬 수도 있는 것이다.


                Clinical EEG and Neuroscience(2013)에 발표된 내용을 보면 뇌신경운동인 뉴로피드백으로 저베타파(15~18Hz) 집중력훈련을 지속적으로 해주었더니 뇌의 신경세포가 모여있는 백색질과 회색질의 체적이 증가한 것을 발견했다. 이는 훈련 전후에 자기공명영상법(MRI)으로 촬영하여 확산텐서영상(Diffusion Tensor Imaging) 기법으로 신경망의 변화를 관찰한 결과이다. 지속적으로 꾸준히 뇌신경회로를 자극하면 새롭고 건강하게 뇌기능을 재조직화하고 유지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치매로 인해서 뇌신경 세포가 위축되고 신경망이 얇아지고 사멸되어 재기능을 다하지 못할지라도 지속적인 노력으로 뇌기능이 향상될 수 있는 가능성을 보여준 것이다.

                치매를 예방하는 생활습관으로 브레드슨 박사는 첫째 케토시스 식단으로 바꾸는 것을 추천했다. 신체가 에너지원으로 지방을 주로 사용하는 상태로 만드는 것이다. 가공식품류 같은 단순 탄수화물 섭취를 최소화하고 공복시간을 최소 12시간 유지하는 것이 중요하다. 둘째로 블루라이트를 차단하여 깊은 잠을 자는 것이다. 스마트폰 같은 전자기기는 숙면을 방해하고 전자파를 발생시켜 우리의 뇌를 혼란스럽게 만든다. 자는 동안 멜라닌이 충분히 분비될 수 있도록 방을 어둡게 하는 것이 좋다. 셋째로 해마의 크기를 늘리는 습관을 들이는 것이다. 기억에 중요한 역할을 하는 해마의 크기가 줄어들면 알츠하이머 치매 발병 위험이 커진다. 스트레스는 과다한 코티졸분비를 하여 해마의 크기를 줄이는 주범이다.

                우리의 신체는 뇌와 밀접하게 연결되어있다. 특히 뇌의 감각운동피질과 연결된 부위는 손과 얼굴에 집중되어 있다. 다시 말하면 뇌를 자극하고 활동성을 키우기 위해서는 손을 많이 사용해야 한다. 손과 얼굴과 두피 마사지를 해주고 부지런히 손을 움직이는 사람이 치매에 걸릴 확률을 줄일 수 있는 것이다. 어르신들에게 말씀드릴 기회가 있을 때마다 "다른 사람이 무언가를 해주기를 기대하지 말고 내가 스스로 움직여서 오히려 나눠 주려고 노력하시라 그것이 건강의 비법이다"라고 자주 말씀드린다.

                100세 시대에 인생을 살다 보면 행운이 찾아올 때가 있고 불운이 찾아올 때가 있다. 너무 기뻐하거나 낙담하지 말고 평정심을 유지하며 사랑하는 마음으로 사물을 보고 가족을 보고 이웃을 보면서 생동감 넘치는 노년을 보내면 좋겠다. 열정이 가득한 젊은이와 지혜가 가득한 어르신이 함께 손을 꼭 잡고 서로 버팀목이 되어 인생이란 길을 아름답게 걸어가길 희망한다. /박희래 맘브레인&IBC통합뇌센터 원장



                출처 : http://www.joongdo.co.kr/main/view.php?key=20190523010009010


              •  [부산 해운대센터]  [해운대센터]통합뇌센터 5월 워크샵 센터장 대상 강의 
              • 2019-05-23 | 운영자 | HIT: 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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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통합뇌센터 해운대센터입니다.

                지난 5월19일 파낙토스에서 IBC통합뇌센터 센터장님들 대상으로

                워크샵을 진행했습니다.


                자기조절능력과 성격과의 상관성에 대해 학술지에 발표한

                연구내용 강의와 BQ 뇌기능분석에 대한 질의응답 형태의

                슈퍼비전을 진행하였습니다.


                자율신경계의 조절능력인 휴식, 주의력, 집중력과 관련된 뇌파의 활동성에 대한

                자기조절능력을 파악하는 기본상태 분석 결과와 MMPI2의 임상척도와의 상관성,

                그리고 Big 5의 성격 특성과의 관련성을

                비교 분석한 내용이었습니다.


                또한 내담자의 뇌기능 분석 결과에 대해 핵심요소를 파악하고

                내담자의 특성과 관련하여 상담할 수 있는 슈퍼비전을 통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회를 가져보았습니다.


                뇌파와 성격에 대한 국내외 학술연구 결과들이 계속 발표되고 있는 시점에

                심화된 내용으로 상담현장에 적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가졌

                으며 보다 과학적인 결과로 접근할 수 있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대전 서구센터]  [회원모집]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 
              • 2019-05-22 | 운영자 | HIT: 1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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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DHD(주의력결핍 과잉행동장애)는 주의력이 부족하고 산만하거나 충동적인 증상을 보이는 대표적인 소아정신질환입니다. 

                하지만 ADHD는 비단 아동만의 질환이 아닙니다. 최근 ADHD 관련 질환으로 치료제를 처방받는 성인들의 숫자가 늘어나고 있습니다. 

                이는 아동기에 겪었던 증상이 완치되지 않고 증상 일부가 성인기까지 이어지는 경우가 대부분이며 혹은 후천적으로 스트레스에 의해서도 나타날 수 있습니다.

                성인ADHD 증상은 주의력이 부족하여 장시간 앉아 있기 힘들며, 주어진 업무 등을 끝까지 완수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집중을 해야 하는 시간에 공상에 빠지는 일도 잦고, 또한 잦은 업무상 실수와 단체생활의 어려움으로 회사를 반복적으로 이직하는 경우도 많습니다. 

                이차적으로는 우울, 불안, 낮은 자존감 등의 정서적 어려움을 겪기 쉬우며 심각한 경우 약물과 알코올 남용, 법규 위반 등 일탕행동을 하기도 합니다.

                이러한 부분은 뇌의 작용으로 뇌기능을 키워주면 호전됩니다.

                약물복용 없이 뇌신경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Panaxtos는 고대 희랍어로써 병을 고쳐 건강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낙토스는 1998년 9월에 뇌산업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시작한 브레인테크(주)를 전신으로 2011년 11월에 설립된 뇌과학 전문기업입니다.

                기관, 학교, 유치원, 단체, 장애단체 등 특강과 두뇌훈련 실습으로 멘토링 하고 있습니다.

                개인별로는 저희 기관에 방문하여 상담과 두뇌훈련으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홈케어 시스템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또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뇌교육사, 뇌상담사 자격과정을 이수하여 두뇌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따뜻한 공간, 전문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소통 이어 가겠습니다.

                [체험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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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대전 서구센터]  [회원모집] '우울증/조울증' 약물복용 없이 극복하다 
              • 2019-05-10 | 운영자 | HIT: 174
              • [회원모집] '우울증/조울증' 약물복용 없이 극복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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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울한 기분, 불안한 마음, 극도의 스트레스, 불면증에 시달리시나요?

                깜빡깜빡 잘 잃어버리시고 기억력이 떨어지니시나요?

                주의산만하고 집중력이 떨어지고 학습이 잘 안되시나요?

                주의력이 떨어져서 대인관계에 문제가 있으신가요?

                 

                방법이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은 뇌의 작용으로 뇌기능을 키워주면 호전됩니다.

                약물복용 없이 뇌신경 운동으로 건강을 유지할 수 있도록 돕고 있습니다.

                Panaxtos는 고대 희랍어로써 병을 고쳐 건강하게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습니다.

                 

                파낙토스는 1998년 9월에 뇌산업을 우리나라에 처음으로 시작한 브레인테크(주)를 전신으로

                2011년 11월에 설립된 뇌과학 전문기업입니다.

                기관, 학교, 유치원, 단체, 장애단체 등 특강과 두뇌훈련 실습으로 멘토링 하고 있습니다.

                개인별로는 저희 기관에 방문하여 상담과 두뇌훈련으로 근원적인 문제를 해결하도록 돕고 있으며

                바쁜 일정으로 시간이 부족한 분들은 홈케어 시스템으로 관리해 드립니다.

                 

                또한 전문가로 활동하고 싶은 분들에게 뇌교육사, 뇌상담사 자격과정을 이수하여 

                두뇌트레이닝 전문가로 활동할 수 있도록 지도하고 있습니다.

                누구나 쉽게 찾아올 수 있는 공간, 따뜻한 공간, 전문적인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좋은 인연으로 행복한 소통 이어 가겠습니다.

                 

                [체험사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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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시 송파구 위례성대로 16길 7 (방이동, JF빌딩 3층) | 대표전화 : 02-2051-1380 | 이메일 : panaxtos@naver.com | 팩스 : 02-2051-1305 | 사업자등록번호 : 214-88-86454 | 대표 : 박병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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